신문사소개

" 바른 양심으로 정론지의 길을... "

시사주간지 일요주간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언론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우울하고 암울한 소식 보다는 좋은 사람들의 향기가 세상에 널리 퍼져 아름답고
정의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그날을 위해 일요주간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오직 진실만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세상에는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존재합니다.
강자와 약자, 정의와 불의가 판치는 혼탁한 세상에서 흔들림 없이 진실을 향해 편을 들겠습니다.

대한민국 언론사는 있는데 언론은 없고, 진정한 기자도 없다는 푸념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 만연해 있습니다.
정치권뿐만 아니라 언론마저 보수와 진보로 갈려 사리사욕이나 당리당략에 얽매여 진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일요주간은 국민 모두의 목소리에 겸허히 귀 기울이며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바른 양심으로
정론지의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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