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 불편부당 정론직필(不偏不黨 正論直筆)
기자정신으로 답하겠습니다 -

일요주간은 2008년 12월 18일 고급 정론지 지향을 목표로 창간했으며, 기존의 시각과는 다른 관점이 있는 뉴스 제공을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의 편에서 특권과 반칙을 배격하고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성역없는 탐사보도와 한 걸음 더 들어가 심층취재로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을 감시하는 언론 본연의 사명감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겉으로 드러난 사실(Fact)만을 전달하는 뉴스에 만족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사실의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찾고 그 의미를 재조명하는 저널리즘의 모법답안을 제시합니다. 말초적이고 자극적인 흥미 위주의 뉴스는 지금 우리 언론의 민낯입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정 최대의 과제로 진행 중인 적폐청산에서 언론 역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일요주간은 국민 모두의 목소리에 겸허히 귀 기울이며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바른 양심으로, 진실의 수호자로, 시대의 진정한 목격자를 지향합니다.

<일요주간 취재 및 편집 방향>

뉴스 가치에 따라 톱기사, 메인, 섹션, 기사 페이지로 크게 분류되며, 카테고리는 경제, 정치, 사회, 국제, 문화, 탐사·심층, 기획·연재, 일요주간TV(동영상)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 탐사/심층

획일화된 출입처 시스템에서 벗어나 이슈를 심도 깊게 취재하는 탐사보도와 심층 취재를 통해 수면아래 가려진 실체를 공론화하고 집중적으로 파혜쳐 진실에 한 걸음 더 다가 갑니다.

◆ 일요주간TV

텍스트 기사가 전달하지 못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영상을 기자가 직접 발로 뛰면서 취재해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과 생동감 있는 뉴스를 전달합니다.

◆ [연재] 우리땅 이야기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깃들어 있는 국내 명소의 역사와 어원을 심도 깊게 탐구해 여행의 진정한 의미와 숨겨진 스토리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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