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일요주간

thumbimg

[정선모 작가의 인물탐방] “에코시낭송클럽 송영권회장”
●명함의 이름 앞에 ‘글쿠나 선생’이라는 독특한 직함이 또렷하다.▼ 작가님!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그렇구나’의 줄임말로 이해하고 공감하고 긍정한다는 뜻이지요. 2013년 이순(耳順)의 나이가 되어서야 철이 들어 남은 삶을 그렇게 살 ...
2020.09.14 21:32:51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