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일요주간

thumbimg

[시사터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언택트 산업’
[일요주간 = 최충웅 언론학 박사] ‘세상이 왜 이래’란 시쳇말이 요즘 대세다. 이번 추석 KBS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특집에서 불러져 화제를 모운 ‘테스 형’ 노랫말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역병으로 사방에 두루 갇힌 일상 속에서 ...
2020.10.15 16:31:14

주요기사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