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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부모가 자녀에게 추천하는 가장 '건강한 치킨'
2016년 09월 02일 (금) 선초롱 기자 seonchorong@naver.com
   
▲ BBQ 황금올리브치킨 ⓒBBQ
[일요주간=선초롱 기자] 최근 유방암,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질병 예방과 노화방지 효소 등을 함유하고 있는 올리브오일에 대한 효능과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런 가운데 전세계 치킨 업계 중에서는 비비큐가 유일하게 2006년부터 최고 등급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후라잉유로 사용하고 있다. 올리브유는 기존 튀김유 대비 7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반적인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낮아 후라잉 시 쉽게 타거나 검게 변해 튀김유로 적합하지 않다. 이에 BBQ의 자체 R&D 기관인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은 올리브오일 공급회사인 (주)롯데푸드와 함께 연구를 진행, 물리적 방식의 여과 및 원심분리 기술 등을 적용해 튀김 온도에 적합한 오일을 발명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을 추구하는 BBQ는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오일 산가(산가: 튀김 오일의 산가 유지의 품질을 판정하는 척도) 2.5(식약청 기준 산가 3.0)을 철저히 지키도록 하고 있다.
 
또한 총 3단계의 오일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철저한 오일 컨디션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단계는 가맹점 담당 슈퍼바이저의 정기 방문을 통한 오일 산가 측정 및 관리, 2단계는 중앙연구소의 품질보증팀 운영으로 매장 점검 및 교육이고, 마지막 3단계는 오일 관리 기준 미달로  시정 명령을 받은 가맹점 사장이 치킨대학에 재입소해 Q.C.S 교육 '품질, 청결도, 서비스' 교육을 이수하는 것이다.
 
제너시스 BBQ의 윤홍근 회장은 "BBQ 임직원들과 가맹점 사장님들은 세계 최초로 최상급 스페인산 올리브유를 사용한 치킨을 만들어 낸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라며 "트랜스지방 걱정이 없는 BBQ 황금올리브치킨으로 맛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하는 치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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