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행복을 더하는 밥상, 행복치유나눔밥상 무료급식행사

노세중 / 기사승인 : 2017-09-18 16: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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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예술진흥회 북부지부, 행복치유나눔밥상 무료급식행사 진행
▲ 김찬호 장애인문화예술진흥회 북부지부 지회장이 지난 17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대구 북구 태전동에 위치한 청정해역 북한산조개구이에서 행복치유나눔밥상 무료급식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노세중 기자)

[일요주간=노세중 기자] “함께 하는 밥상과 나눔이 행복을 더 할수 있는 필요합니다”


김찬호 장애인문화예술진흥회 북부지부 지회장이 지난 17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대구 북구 태전동에 위치한 청정해역 북한산조개구이에서 행복치유나눔밥상 무료급식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8월 24일 장애인문화예술진흥회 북부지부 지회장으로 임명된 김 지회장은 북구 태전동에서 8년째 매월 3째주 지역의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행사를 진행해 왔다. 무료급식에는 약 200여명에게 1식 4찬에 음료, 빵등을 푸짐하게 제공했다.


무료급식을 체험한 김(75)씨는 “지역에 이러한 무료급식으로 일요일 점심 잘 먹고 또 푸짐한 빵 한봉지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면서 “지역에 이러한 나눔이 서로 돕고 잘사는 칠곡을 만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이번 행복치유나눔 밥상 무료급식행사(장길산 장애인문화예술진흥회 회장 주관, 장애인문화예술진흥회 북부지부·밀양지부 주체)는 황성식 버스톡관광 사장이 식사를, 마들렌 빵집에서 후식을 지원했다. (사진=노세중 기자)

한편 이번 행복치유나눔 밥상 무료급식행사(장길산 장애인문화예술진흥회 회장 주관, 장애인문화예술진흥회 북부지부·밀양지부 주체)는 황성식 버스톡관광 사장이 식사를, 마들렌 빵집에서 후식을 지원했다.


자원봉사로는 다사랑장애인보호작업장 지적장애인 9명, 장애인문화예술진흥회 밀양지부, 태연라이온스 수성지부 4명, 공 천사봉사회등 각급단체의 25명 등의인원이 무료급식행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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