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온 국민의 대축제’ 호국보훈 페스티벌 ‘성대한 발대식’
[현장취재] ‘온 국민의 대축제’ 호국보훈 페스티벌 ‘성대한 발대식’
  • 소정현·이진화기자
  • 승인 2017.10.12 0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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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사)부사관호국영웅선양추모현충기념사업회 주관
▲ (사)부사관 호국영웅 선양추모 현충기념 사업회 한관희 회장

[일요주간 = 소정현기자, 이진화기자]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사단법인 대한민국부사관호국영웅선양추모현충기념사업회(회장 한관희)가 주최하고 국방부와 국가보훈처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국민축제 ‘2017 잊지않을게요 호국보훈 페스티벌 발대식 및 미디어데이’가 200여명에 달하는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2017 호국보훈 페스티발 추진조직위원장 양승조 국회의원

이날 행사에서는 한관희 사)부사관 호국영웅 선양추모 현충기념 사업회 회장을 비롯하여 호국보훈 페스티벌 추진조직위원장 양승조 국회의원, 대한민국 헌정회 황학수 부회장 등 내빈들의 나라를 위한 호국보훈에 대한 뜻깊은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 이번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K-ART 황정대 대표이사는 기자회견에서 “모든 사람들이 문화와 예술로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왼쪽에서 두번째

금번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K-ART 황정대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순국선열을 기리고 국적과 언어, 종교, 인종, 나이,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문화와 예술로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의 근원인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키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K-ART 소속 ‘리틀 싸이’ 가수 황민우의 축하 공연

축하공연과 오찬 등의 시간이 이어졌는데, 홍보대사 위촉식엔 정준호 영화배우를 비롯한 K-ART 엔터테인먼트 소속 ‘리틀 싸이’ 황민우군, 배우 이하은과 가수 나요등이 연예인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리틀싸이’ 황민우군과 여성3인조 전자현악현악팀 오푸스는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 K-ART 소속 배우 이하은, 가수 나요, 가수 황민우가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호국보훈 페스티발'은 1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며, 이 행사는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순국선열을 기리고 국적과 언어, 종교, 인종, 나이,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문화와 예술로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의 근원인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 2017 잊지않을게요 호국보훈 페스티벌 발대식 및 미디어데이'는200여명에 달하는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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