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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단촌역 은행나무 ‘시낭송회’..늦가을 정취를 더하다
제1회 단촌역 은행나무 문학광장 시낭송회, 시‧음악‧늦가을 소슬바람 한데 어우러져
2017년 11월 10일 (금) 노세중 기자 jung037@daum.net
   
▲ 제1회 단촌역 은행나무 문학광장 시낭송회

[일요주간=노세중 기자] 제1회 단촌역 은행나무 문학광장 시낭송회가 지난 4일 오후 4시께부터 의성이 낳은 김용락 시인의 고향인 단촌역 광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시낭송회는 시와 음악, 늦가을 소슬바람이 한데 어우러지는 자리가 됐을 뿐더러 김용락 시인의 시비가 있는 단촌역에서 펼쳐저 그의미를 더했다.

   
▲ 제1회 단촌역 은행나무 문학광장 시낭송회가 지난 4일 오후 4시께부터 의성이 낳은 김용락 시인의 고향인 단촌역 광장에서 펼쳐졌다.

또 이번 행사는 시애호가와 군민 등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용락 시인 등 주옥같은 명시 낭송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마련돼 면민의 가을 감성을 채우는 시간이 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단촌역 은행나무 문학광장은 1회성이 아니라 내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면서 “훌륭한 문학광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시애호가와 군민 등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용락 시인 등 주옥같은 명시 낭송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마련돼 면민의 가을 감성을 채우는 시간이 됐다.

한편 이번 시낭송회는 경상북도도립공공도서관 배롱나무주부독서회. 한국문화분권연구소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작가회의 삶과 문학동인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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