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개인뱅킹 서비스 강화…1Q Bank 전면 개편
하나은행, 개인뱅킹 서비스 강화…1Q Bank 전면 개편
  • 조무정 기자
  • 승인 2017.12.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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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조무정 기자]KEB하나은행은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개인뱅킹 서비스(1Q Bank)를 전면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부터 적용되는 이번 개편은 최근 고객 요구를 대폭 반영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보다 쉽고 빠른 뱅킹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디자인은 24시간 365일 고객과 연결된다는 의미의 ‘선(線)’을 주제로 단순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새단장 했다. 또 상품 특성에 맞는 색상구분을 통해 손님이 직관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개편으로 6자리 비밀번호나 패턴 그리기를 통해 쉽게 로그인할 수 있어 스마트폰 사용자의 접근성이 쉬워졌다.

KEB하나은행은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개인뱅킹 서비스(1Q Bank)를 전면 개편한다.
KEB하나은행은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개인뱅킹 서비스(1Q Bank)를 전면 개편한다.

특히 ‘빠른이체’ 서비스를 도입해 100만원까지는 공인인증서나 보안매체 없이도 이체가 된다.

아울러 고객 관심상품이나 영업점 추천상품을 ‘상품바구니’를 통해 관리할 수 있고, 해당 상품들 역시 공인인증서와 보안매체 없이 신규 가입할 수 있다. 그 밖에 개인신용대출 신청과 연장거래도 영업점 방문 없이 스마트폰 뱅킹에서 할 수 있다.

개인뱅킹 서비스 개편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1Q Bank 최초가입자에게는 OTP발급수수료를 면제하고(선착순 3만명), 간편로그인 등록손님 중 1155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이날부터 이용할 수 있고, 아이폰 사용자는 다음 주 내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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