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평화 번영 행복’ 좋은 세상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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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정현 기자
  • 승인 2017.12.20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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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아름다운 사람, 당신이 희망입니다’(장만기 지음)

‘미래는 사람에 달려 있다’ 인간개발 가치의 신념

인간개발연구원! 1975년 2월 5일 첫발을 내디뎌

대한민국 리더 ‘글로벌 코리아 도약’ 일조에 뿌듯

▲  ‘아름다운 사람, 당신이 희망입니다’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인간개발이라는 가치를 전파한 인간개발연구원의 장만기 회장의 회고록이다.
▲ ‘아름다운 사람, 당신이 희망입니다’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인간개발이라는 가치를 전파한 인간개발연구원의 장만기 회장의 회고록이다.

● 국내 최고의 조찬연구회로 자리매김

책 ‘아름다운 사람, 당신이 희망입니다’는 이처럼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인간개발이라는 가치를 전파한 인간개발연구원의 장만기 회장의 회고록이다.

장만기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보여준 그들만의 가치와 인간개발의 중요성을 소개한다. 한국 기업 홍보회사였던 KMI를 설립하고 세파에 휩쓸려 실패를 맛본 장만기는 폴 마이어를 만난 뒤 인간개발의 가치에 눈을 뜨게 되었다.

▲ 장만기 회장은 세파에 휩쓸려 실패를 맛본 장만기는 폴 마이어를 만난 뒤 인간개발의 가치에 눈을 뜨게 되었다.
▲ 장만기 회장은 세파에 휩쓸려 실패를 맛본 장만기는 폴 마이어를 만난 뒤 인간개발의 가치에 눈을 뜨게 되었다.

‘좋은 사람이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세계의 평화, 인류의 번영, 인간의 행복이라는 단어에 함축된 인간개발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장만기 회장님과 인간개발연구원. 그들은 오늘 이 시간에도 ‘미래는 사람에 달려 있다.’는 믿음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다.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 ‘공부하는 CEO모임’ ‘인간의 향기가 나는 곳’ 인간개발연구원에 붙여진 자랑스러운 별칭이다. 인간개발연구원은 우리나라가 빈곤을 면치 못하고 있던 시절 1975년 2월 5일 첫발을 내디뎠다.

▲ 인간개발연구원은 우리나라가 빈곤을 면치 못하고 있던 시절  1975년 2월 5일 첫발을 내디뎠다.
▲ 인간개발연구원은 우리나라가 빈곤을 면치 못하고 있던 시절 1975년 2월 5일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 우리 사회는 고도 성장을 외치며 앞만 보며 달려가던 시절이었다. 사람보다는 수출 증대와 업적을 통한 양적 성장이 우선시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인간개발’이라는 생소한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나왔으니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그 결과 이 모임은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로 발전하여 2017년 10월 현재 1,950여 회에 이르기까지, 단 한 주도 빠짐없이 한국 경영자들의 새벽을 깨우며 수많은 인사들과 유명인들이 거쳐 간 국내 최고의 조찬연구회로 자리 잡게 되었다.

▲ 인간개발연구원이 설립된 1975년 당시 우리나라는 인간문제에 대해 불모지나 다름없었다. 생산량 증대, 수출증대 등 물량적 성장만을 강조하던 시절,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경영을 주창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 인간개발연구원이 설립된 1975년 당시 우리나라는 인간문제에 대해 불모지나 다름없었다. 생산량 증대, 수출증대 등 물량적 성장만을 강조하던 시절,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경영을 주창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 격변기 새벽을 열기가 진정 쉬웠을까

인간개발연구원은 지방자치아카데미, 육군본부와 공군본부의 군 지도자 아카데미, 기업체교육, 경찰교육, 한‧중‧일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포럼까지 교육의 사회공헌적 모델과 인간개발 및 리더십 교육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사실 인간개발연구원이 설립된 1975년 당시 우리나라는 인간문제에 대해 불모지나 다름없었다. 생산량 증대, 수출증대 등 물량적 성장만을 강조하던 시절,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경영을 주창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말이 쉽지, 정치·사회·경제적 격변기 속에서 43년간 대한민국의 새벽을 열기가 어디 쉬웠겠는가.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대한민국을 리더들의 조찬의 나라로 만들어 글로벌 코리아로 도약하는 데 일조했기에 인간개발연구원의 존재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집필하는 중요한 이유는 인간개발연구원의 43년 역사를 뒤돌아보고,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끈 참 리더들이 보여준 인생의 지혜를 공유하며, 인생선배들이 부존자원 하나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떻게 난관을 헤치고 나왔는지 그 지혜를 후손들에게 남기기 위함이다.

책을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바로 52명의 강사를 선정하는 일이었다. 지금까지 강의를 해주신 약 2,000명의 강사 중에서 52명을 선정하는 작업은 정말 어려운 과제였다. 강사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여기며 강사로 모셨기 때문에 어느 분을 넣고 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사람을 깨우치는 궁극적인 목적은 오늘보다 더 좋은 내일을 만드는 일일 것이다. 인간개발연구원은 배움의 장이요 지성의 터전인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주는 곳이기도 하다. 이런 점에서 “인간개발연구원은 희망이다!”라고 단언해도 결코 넘침이 없을 것이다.

■ 저자 장만기는

▲ 인간개발의 전도사로 알려진 저자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하면서 KMI(코리아마케팅)를 창립하여 한국기업 해외광고의 효시가 되었다.
▲ 인간개발의 전도사로 알려진 저자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하면서 KMI(코리아마케팅)를 창립하여 한국기업 해외광고의 효시가 되었다.

 

조찬학습문화의 원조, 평생학습의 모델, 인간개발의 전도사로 알려진 저자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하면서 KMI(코리아마케팅)를 창립하여 한국기업 해외광고의 효시가 되었다.

한국 LMI 대표이사 회장, 중국 길림대학 석좌교수,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총무를 역임했다. 현재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한‧러친선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팔순의 나이에도 2년간 중국을 오가며 중국 장강상학원의 MBA 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전남 장성군에서는 「장성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학습혁명을 일으켜 농촌 지방자치단체를

인생의 지혜를 공유하는 진정한 리더 커뮤니티로서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 평생학습 리더공동체, 인간 중심의 사회구현, 교육을 통한 사회공헌, 글로벌 리더 네트워크를 지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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