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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트] 조순원 디벨랜드쏘웰 회장, 기행사관총문회장 감사패 수여
[현장리포트] 조순원 디벨랜드쏘웰 회장, 기행사관총문회장 감사패 수여
  • 이재윤 기자
  • 승인 2018.01.10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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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지시설 운영 전문업체 디벨랜드 쏘웰, 장병 고품격 복지서비스 위해 ‘노력’
예비역 간부 일자리 창출 및 군 복지서비스 향상으로 전투력 증강에 기여도..
조순원 디벨랜드(주)쏘웰그룹 회장(오른쪽)이 최근 박대석 육군기술행정사관총동문회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조순원 디벨랜드(주)쏘웰그룹 회장(오른쪽)이 최근 박대석 육군기술행정사관총동문회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일요주간=이재윤 기자] 조순원 디벨랜드(주)쏘웰그룹 회장이 최근 박대석 육군기술행정사관총동문회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전역한 예비역 군출신들을 대거 고용하여 정부의 일자리 정책 추진에 적극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기 때문이다. 디벨랜드(주)쏘웰(Soldier Welfare)그룹은 군 복지시설 운영 전문업체로, 아직까지도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군 복지시설의 현대화를 통한 장병복지 증진으로 전투력 증강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군 BTO(민간자본 투입 복지시설 건립, 부대 기부 체납 운영 형식) 사업 투자를 통해 장병들에게 고품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사업 확장을 하면서 신규사업장의 관리책임자는 반드시 예비역 군장교 출신 등을 채용함으로써 군 출신 간부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조순원 회장은 지난 2016년 국방전직교육원과 전역 예정 간부 취업 및 창업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조 회장은 이를 적극 추진하여 국방전직교육원장으로부터 ‘취업/창업 우수기업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에 조 회장께 감사패를 수여한 박대석 기행사관총동문회장은 “조순원 회장이 군 출신들의 취업 및 창업 지원과 군 복지서비스 향상을 통한 전투력 증강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며 “전 회원들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조순원 회장은 “2018년도에도 더 열심히 군 복지 시설운영 사업을 확장하여 예비역 장교출신 뿐만 아니라 부사관 전역자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앞장서겠다”면서 특히 "군의 복지시설과 인력에 대한 민영화 추세에 부응해 향후 회사가 군 발전에 일익을 담당한다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감사패 수상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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