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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YC,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방문...평화통일사업 적극 동참
민주평통YC,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방문...평화통일사업 적극 동참
  • 정승덕 기자
  • 승인 2018.10.17 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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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강연 모습.

[일요주간/샌프란시스코=정승덕 기자] 민주평통샌프란시스코협의회 산하 NUAC YC(회장 박선영)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 대한민국을 정확히 알게 되었다.

민주평통YC는 지난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쿠퍼티노에서 대형버스로 멤버와 평통임원 등이 이동해 총 60여명이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도착했다.

박준용 총영사로부터 대한민국에 대한 정책 방침과 외교부의 조직, 대한민국의 경제적인 위치와 통일에 대한 방침과 전망 등에 대해 심층 있는 강연을 듣고 그동안 학교에서도 알 수 없는 대한민국의 현황을 질의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YC멤버들은 평화통일과 관련된 질의를 많이 해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에 대한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민주평통샌프란시스코협의회 산하 NUAC YC 임원들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직원들.

멤버들은 그동안 실리콘밸리 지역의 도서관과 주류사회인 밀접지역에 문재인 정부의 통일 정책과 남북한의 평화 조성에 대한 실질적인 홍보를 전개해 미주류 청소년들과 주류사회에 통일을 위한 지지를 끌어내며 공헌을 한 바 있다.

민주평통YC는 지난 2월2일 박준용 총영사 강연과 함께 시작돼 현재에 이르고 있으면 현재 40여명이 멤버로 등록돼 학부형들과 함께 일사불란하게 민주평통과 평화통일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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