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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코리아위크행사 동포와 미주류사회에 잔잔한 파장을 일으켰다
SF코리아위크행사 동포와 미주류사회에 잔잔한 파장을 일으켰다
  • 정승덕 기자
  • 승인 2018.11.05 1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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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을 맞아 함께한 행사
개천절을 맞아 함께한 행사

[일요주간/샌프란시스코=정승덕 기자] 지난 10월 한달간 열렸던 코리아위크& 개천절음악회 행사가 샌프란시스코지역의 동포들과 미주류사회인들에게 많은 여운을 남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관(SF총영사관 주최)이 주최한 행사로서 지역의 민간단체들이 만들어 낼 수 없는 상태의 우아하고 섬세하게 행사와 공연을 준비하고 실행하여 “리처드 오닐”과 뮤지컬 배우 “카이” 등의 공연에 지역의 동포들과 지역 미주류인들이 기립 박수를 오랫동안 보냈다는데 더 큰 행사의 종족을 남길 수 있었다.

아시안 아트 뮤지움 세미나
아시안 아트 뮤지움 세미나

이번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영사관들이 샌프란시스코지역에 집결해 있고 세계정치의 산실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조성되어 워싱톤 정가로 흘러간다는 사실에 접근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리고, 문화를 알리는데 많은 특수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좁은 공간의 총영사관 공간을 미술작품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전시장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실리콘벨리의 KOTRA 대회의실을 활용하여 예전에 강연위주의 대회의실이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고,샌프란시스코에서 전통있는 극장으로 시청 앞에 있는 헙스트극장에서 대형의 대한민국 공연을 주류사회에 선보여 어느 공연보다도 더한 극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

3, 리처드 오닐 공연
리처드 오닐 공연

예전에 알려진 관의 행사는 답답하고 시대에 동떨어진 다는 말을 무색하도록 만든 행사로서 이제는 정부에서 만드는 행사도 민을 따라잡는 다는 것을 보여준 것 같아 일반인들의 노력은 한층 더 강화될 것 같다.

또한 행사 후에 SNS에 보내지는 행사에 대한 후기를 묻는 설문에 또 한 번의 놀라움을 준 것으로 이날 이후에 더 좋은 행사를 기획하고자 의견을 묻는 것에 많은 응원을 보내게 된다는 주변의 말들이다.

SF총영사관 전시회 오픈 행사
SF총영사관 전시회 오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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