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우물류 김천일회장, 한국물류대상 국무총리표창

노가연 기자 / 기사승인 : 2018-11-12 09: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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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물류 김천일회장
청우물류 김천일회장

[일요주간 = 노가연 기자] 지역의 강소 기업 청우물류 김천일회장이 2018물류의 날을 맞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제26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한국물류대상’은 국가 경제 및 물류산업 발전에 공헌한 물류 기업 및 물류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권위 있는 상이다.


청우물류는 기업물류 아웃소싱을 통한 축적된 노하우로 전국물류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또 자체 개발한 TAS(Trucking Administration System) 등으로 선진국형 정보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또한 사업적으로는 대구·경북 최초로 직영차량의 ‘소사장제’ 도입하여 운전자의 능률향상은 물론 운전자가 개인사업자 즉, 개인 사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였으며, 전국 최초로 민간기업 차원의 우편물류 운송, 지방자치단체(대구광역시)의 쓰레기종량제봉투 배달위탁운송 등 물류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김천일 회장은 함께하는 마음재단의 당기나기 봉사단의 단장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무료급식 봉사 및 후원과 어르신나들이 행사 등을 하고 있으며, 경북 청송군 어르신을 모시고 10여 년 째 경로잔치를 주관하고 있다. 지역인재 육성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으로 물류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이뤄가고 있는 청우물류 김천일 회장은 40여년 물류 외길에서 축적된 감성물류경영마인드로 “인간과 물류의 조화를 통한 물류기업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한다.”는 경영이념으로 물류산업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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