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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타파-20] 청춘이여! 불가능하다는 생각에 긍정하지 말라.
[청춘타파-20] 청춘이여! 불가능하다는 생각에 긍정하지 말라.
  • 김쌍주 대기자
  • 승인 2018.12.03 0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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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 = 김쌍주 대기자] 청춘들아!

변화가 없는 행동은 죽은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의 문명은 급속도로 변해가고 있다. 이렇게 조석으로 변해가는 세상의 흐름에서 살아남는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스스로가 안주하려는 마음보다는 일에 만족하며 자부심을 갖는 것이다. 시대의 흐름을 다양한 각도에서 빨리 파악하는 것이다. 시대를 따르고자하기 보다 앞서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인성교육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봉사적인 기쁨이 있어야 할 것이다. 청춘의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과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21세기는 끊임없는 창조와 변화의 시대이다. 자신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변화된 시대의 물결에 밀려 퇴보하고 말 것이다.

청춘들아!

프로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불가능하다는 생각에 긍정하지 말아야 한다. 즉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통해 그 가치가 인정받게 되고 또한 버림을 받는 것이다. 운동선수들의 승자와 패자를 비교해보았는가.
승자를 향한 관중의 환호, 이에 비해 패자를 향한 조소와 눈물, 무엇이 이들을 갈라놓았을까? 이는 노력과 연구의 차이 곧 흘리는 땀방울의 차이인 것이다. 승자와 패자의 차이가 있다면 종이 한 장 차이인 것이다. 이처럼 프로정신으로 일에 임해야 할 것이다. 지금 여러분이 잘 하고 있다고 해서 성공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성공하려면 불가능하다는 생각은 잊어버려야 한다.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적극 하는 일을 실천해 나간다면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보람과 자부심을 가져야하며, 최고가 된다는 마인드를 항상 가져야 한다.

청춘들아!

인간의 세포는 136억 5,300만개로, 그 세포 수 하나가 소형 트랜지스터 하나의 용량을 가지고 있다. 바로 이러한 용량을 인간 그 누구도 1%도 사용하지 못했다. 이처럼 인간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들이다.
바로 자신이 이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살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중요하다. 왜냐하면,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뀌기 때문이다.
이처럼 생각이 고도의 기술을 가져왔고, 그 생각들이 모여 문명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온 것이다. 그러므로 생각은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것이므로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여러분의 운명이 자신의 능력에 있어서 안 된다는 그 한계를 정해서는 안 될 것이다.

청춘들아!

에디슨은 저능아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지금은 그를 저능아라고 부르지 않는다. 또한 링컨은 13번 낙선했다. 그러니 늘 할 수 있다는 사고를 갖고 성공을 생각하는 것은 실로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불가능하다는 생각에 긍정하지 말라는 것이다.

어려움 앞에서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 자신의 가능성을 부인하지 말아야 한다. 실패할 위험이 있다고 해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훌륭한 생각을 거부하지 말아야 한다. 남도 못했는데 내가 어떻게 라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건설적인 생각을 환경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결론짓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불안전하다고 해서 장래 설계를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당장 개인적인 유익이 없더라도 밀고 나가야 한다. 하나의 목표가 이루어졌다고 중단하지 말아야 한다. 타인으로 하여금 인정을 받는 것,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만족과 기쁨을 누리는 것, 이러한 타인으로 부터 인정받고 자신이 만족한 기쁨을 얻기까지가 앞에서 말한 바처럼 노력이 있어야 한다.

청춘들아!

수고의 씨를 뿌리는 자만이 결실의 수확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여러분이 노력하며 씨를 뿌렸으면 한다. 즉, 성공이란 홀로 만들어지기보다는 서로 상부상조한다면 더 빨리, 더 쉽게, 다가설 수 있기 때문이다. 일이 좋고, 어디를 가던 내가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나로 인해서 모든 사람이 발전할 수 있고, 자신감과 희망을 줄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성공한 사람이 아닐까.

※ 연재중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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