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OS-1D X Mark III 사진 전시회 '頂上' 열려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3 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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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의 성능을 보여주는 최상의 작품 총 23점 전시
오는 3월 8일까지 이전 오픈한 캐논갤러리에서 진행
▲캐논갤러이에서 진행 중인 사진전 '정상' 포스터 (이미지=Canon)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플래그십 카메라 'EOS-1D X Mark III'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사진 전시회 '정상(頂上)'을 신규 오픈한 캐논갤러리에서 진행한다.

 

지난 1월 베일을 벗은 캐논의 EOS-1D X Mark III가 출시됨에 따라, 플래그십을 표방하는 카메라의 압도적인 성능을 그대로 담은 사진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EOS-1D X Mark III는 캐논의 라인업 가운데 최상위 버전으로, 캐논은 현존하는 이미징기기 중에 성능이 가장 뛰어나다고 밝힌 바 있다. 2010만 화소 CMOS 센서를 탑재하고 ISO100-102400의 감도 범위를 자랑하며 빠르고 정교한 AF와 초당 최대 20매 고속 연속 촬영 등의 성능을 지녔다. 

 

따라서 이번 사진전 '정상(頂上)'에서는 역동적이고 빠른 피사체를 잡아낸 야생 동물 사진을 비롯해 입체감이 풍부한 풍경 사진과 찰나의 순간을 담은 스포츠 사진 등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한 23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카메라의 성능은 설명보다 앞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바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EOS-1D X Mark III의 성능이 궁금한 유저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사진전은 오는 3월 8일까지 새로 이전 오픈한 캐논갤러리에서 진행하며, 별도이 관람료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이며, 사진을 판매하는 플랫폼 굿즈 포토 스토어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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