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남원지부, 화재피해 지영화씨에게 위로금 전달

이태곤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3 09: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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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남원지부.화재피해 지영화씨에게 위로금 전달 사진촬영 = 이태곤

 

[일요주간 = 이태곤 기자]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남원시지부 (지부장이태곤)에 따르면 대강면 사석마을에 살고 있는 박기성.지영화 집에 최근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 사건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영화씨에게 위로금 2.500.000만원 전달 하였다고 밝혔다.

사)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남원시지부장 이태곤은 " 화재로 인해 집 전체가 전소되고 개인적으로 큰 아픔을 겪은 지영화씨에게 위로하기 위해 회원들이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위로금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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