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시대 '디지털 통합매장관리 서비스' 주목...2명 중 1명 '나우웨이팅' 이용

노가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5 1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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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주문이 가능한 카카오톡 챗봇 주문과 키오스크 제공

[일요주간 = 노가연 기자] 나우버스킹의 통합매장관리 서비스 나우웨이팅 이용자 수가 누적 20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국내 수도권 인구 전체에 준하는 이용자가 나우웨이팅 서비스를 경험한 셈이다. 동반 입장까지 고려하면 4785만명에 달한다. 나우웨이팅 순 이용자 수는 2019년 11월 1000만명을 넘어선 이후 15개월 만에 100% 증가했다.

나우버스킹은 25일 “지난해 코로나19로 예전보다 매장 이용이 어려웠지만, 나우웨이팅은 매장과 손님을 디지털로 안전하게 연결했다”며 “나우웨이팅은 식당 방문 손님이 좁은 공간에 모여 대기할 필요를 없애 거리 두기를 자연스럽게 실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바일로 방역수칙 안내까지 가능해 방역과 영업상황 등 매장 소식을 실시간으로 손님과 공유, 손님이 마음 놓고 매장을 이용하도록 지원한다. 확진자 발생 시에도 나우웨이팅 데이터를 활용해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사진=나우웨이팅)

나우버스킹은 나우웨이팅을 기반으로 매장 운영을 계속 지원하고 올 상반기 중 매장 매출 증가에 이바지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전상열 나우버스킹 대표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방법으로 매장을 이용하는 손님이 증가하고 있으며 매장에서도 디지털 서비스로 이러한 요구를 지원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로 소상공인이 영업을 지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나우웨이팅 서비스 출시한 나우버스킹은 나우웨이팅은 물론, 비대면 주문이 가능한 카카오톡 챗봇 주문과 키오스크도 제공한다. 최근에는 휴대전화번호 하나로 간단하게 입력하는 전자출입명부 서비스 ‘나우웨이팅 체크인’을 무료로 출시해 정식 출시 3주 만에 500개 매장이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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