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워크맨 챌린지'…자사 무선 이어폰 유저 대상 진행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10-19 09: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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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무선 이어폰 WF-1000XM3 이용자 대상 이벤트
방역수칙 준수하며 개인 간 거리 두기 비대면 걷기
▲ 소니, 워크맨 챌린지 이벤트 진행 (이미지=소니)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소니코리아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3' 사용자를 대상으로 '워크맨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걷기 실천'을 장려하는 캠페인으로 총 5주간 진행된다. 코로나 19 여파로 진행중인 1단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개인 간 거리를 둔 비대면 걷기 활동을 실천하자는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사용자의 착용샷이나 산책하며 촬영한 제품샷을 올리면 된다. 음악을 들으면서 걷는 경험에 대한 짧은 감상평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를 더해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소니코리아는 5주간 매주 10명씩 추첨해 '워크맨'을 착안해 특별 제작된 WF-1000XM3 워크맨 케이스를 제공하며, 이벤트 종료 후 1명을 선정해 WF-1000XM3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WF-1000XM3는 소니가 내놓은 완선무선 이어폰으로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유명한 기술력을 완전무선 형태로 바꾼 제품이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며 하루 만보 몰입 걷기에 도전하는 50인의 '워크맨 챌린지' 체험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이날부터 약 4주간 하루 만보 걷기를 목표로 도전하게 되며, 걸으면서 WF-1000XM3가 선사하는 노이즈 캔슬링 성능으로 주변 소음을 차단해 낮은 볼륨으로도 음악과 걷기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순간들을 경험하고, 이를 담아내는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워크맨 챌린지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공식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ony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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