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 ‘ROAD FC 데뷔 놓고 1차 예선 8일 시작

노가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10: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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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싸움 고수를 발굴하는 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 , 8일 홍대에서 1차 예선
플레이원 · 로드FC 제작, 연예인 파이터 윤형빈, 이승윤, 김보성 참여 화제
▲ 재야의 싸움 고수를 발굴하는 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 포스터 (이미지=로드FC)

 

[일요주간 = 노가연 기자] 대국민 격투기 오디션 ‘맞짱의 신’의 1차 예선이 시작된다.

 

플레이원(PLAY)과 로드 FC(ROAD FC)은 5일 양사가 제작하는 ‘맞짱의 신’의 1차 예선이 홍대에서 치러진다고 밝혔다. 맞짱의 신은 재야의 싸움 고수를 발굴하는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그램이다. 로드 FC 김대환 대표, 정문홍 전 대표와 개그맨 윤형빈 · 이승윤, 배우 김보성의 로드 FC 소속 연예인 파이터 3인방도 참가한다. 

 

제작사측은 운동선수, 공무원은 물론 전직 조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과 경력을 가진 인물들이 대거 참가,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총 상금 3000만원이 걸고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로드 FC 격투기 대회에 프로 파이터로 정식 데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1차 예선은 8일 오전 11시부터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야외 광장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사전 참가신청을 하지 않은 사람도 현장 참가가 가능하며 촬영 현장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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