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설맞이 취약계층 대상 ‘우리희망상자’ 지원

정창규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4 11: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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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맞아 취약계층 2000가구 대상‘우리희망상자’전달 통해 사회적 책임 이행
중소기업이 생산한 떡국떡, 쌀, 김 등 먹거리 구성해 중소기업 매출 향상에도 기여
▲ 우리금융그룹은 24일 서울 중구 회현동 소재 우리금융 본사에서 설맞이 ‘우리희망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과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금융그룹)

 

[일요주간 = 정창규 기자]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금융 본점에서 손태승 회장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남국희 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우리희망상자’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우리희망상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및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쌀, 건나물, 김 등 명절 식품과 일상 먹거리 총 10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우리금융그룹은 우리희망상자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사회적기업의 국내 생산 제품으로 구성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매출 향상에도 기여했다.

우리희망상자는 우리은행 전국 영업본부 소속 임직원들을 통해 설 연휴 전에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산하 전국 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2 나눔캠페인’1호 기부, 전국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대상 ‘따뜻한 겨울나기’지원사업,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대상 생활자금 및 홍보활동을 지원하는‘우리동네 선(善)한 가게’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코로나19로 대한민국 사회 전반이 얼어붙은 가운데 이번 지원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ESG경영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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