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대한민국 창조경영’ 브랜드 대상·사회책임경영 부문 대상 수상

조무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7 12: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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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0 시상식에서 사회책임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한 최철홍 보람상조그룹 회장 (사진=보람상조)

 

[일요주간 = 조무정 기자] 보람상조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0’에서 기업과 CEO가 동시에 수상했다.

 

26일 보람상조는 자사가 ‘대한민국 창조브랜드 대상' 수상과 최철홍 보람상조그룹 회장이 ‘사회책임경영 부문 대상’ 수상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상식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등 8개 부처 및 기관의 후원으로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각 산업 분야에서 창조적인 경영환경 개척과 성과를 이뤄낸 브랜드·경영 사례를 발굴해 국민들에게 알리려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산업·학계 전문가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창조·혁신 브랜드 사례, 글로벌 ·고객만족 경영 사례 등 총 40개의 브랜드·경영 사례를 선정됐다.

 

보람상조그룹은 업계 최초로 가격 정찰제 등 체계화된 상조서비스를 도입했고 전문화된 장례행사 직영센터·장례지도사교육원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시했다. 30년 간 업계 최다 회원인 245만 명을 모집한 것은 차별화된 가치 제공의 결과로 해석된다. 

 

최철홍 회장은 보람상조그룹을 이끌며 ‘상조는 나눔’이라는 기업 철학을 토대로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취약계층 신장 질환자 치료비 지원 콩팥사랑 캠페인과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활동 등을 2013년부터 장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봉사를 전면에 내건 탁구단체 ‘B.L.P(Boram Life Pingpong)’를 출범하며 스포츠 사회공헌에 큰 힘을 주고 있다.

 

최철홍 보람상조그룹 회장은 "위기 속에서 상조업계 유일하게 브랜드와 경영 부문 모두 우수한 사례로 꼽히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한다는 기업 정신으로 경제 위기와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고객을 위하는 새로운 시도를 적극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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