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멀티 모드로 다양한 작업을 한번에 ‘레노버 요가 7i’ 선보여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9 12: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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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배터리, 빠른 충전 기능 등으로 인텔 EVO 인증 획득
집콕 라이프 중 효율 높은 노트북 인기에 주목과 관심을 끄는 노트북
▲레노버(Lenovo), 인텔 EVO 플랫폼 인증 받은 ‘레노버 요가 7i’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레노버(Lenovo)는 ‘인텔 EVO 플랫폼 인증’을 받은 ‘레노버 요가 7i’ 시리즈를 출시한다.


레노버 요가 7i 시리즈는 노트북 모드와 태블릿 모드를 포함해 총 4가지 멀티 모드로 전환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강력한 퍼포먼스와 오래 가는 배터리, 빠른 충전 기능 등을 인정받아 인텔 EVO 인증까지 획득했다.

윈도 10 홈을 기본으로 크게 14·15인치 2가지 사이즈로 구성되며, 인텔 11세대 i5·i7 프로세서 및 NTSC 72% 색 재현율의 FHD(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광시야각 IPS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 인텔 Iris Xe 내장 그래픽, Wi-Fi 6, 썬더볼트 4.0(PD 충전 지원)을 지원해 전작과 비교해 더 빨라진 성능과 높은 활용성을 제공한다.

레노버 요가 7i 시리즈에 기본 제공되는 레노버 전용 정품 펜은 필기와 드로잉 시 노트처럼 모니터에서 바로 스케치할 수 있어 그 쓰임새가 다양하다. PD 충전을 통해서 15분만 충전해도 최대 3시간(사용자 환경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음)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지문 인식 센서와 물리적인 프라이빗 셔터를 적용한 웹캠으로 보안성을 높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Dolby Atmos 오디오 시스템을 지원해 영상 및 음악 감상 시 고퀄리티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LED 백라이트를 지원하는 키보드로 탁월한 타이핑 느낌을 제공하고, 빛이 부족하거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용이하다. 또 Wi-Fi 6(802.11AX)를 지원하는 무선 랜을 장착해 끊김 없이 빠른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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