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세련된 패브릭 옷을 입은 투인원 노트북 '요가 6' 출시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5 15: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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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소재로 세련된 럭셔리한 외관과 AMD 라이젠 7 CPU로 고성능 겸비
360도 회전 가능한 컨버터블 제품, 랩톱 모드와 텐트 모드 등 다양한 모드로 사용 가능
▲360도 회전이 가능한 컨버터블 요가6, 동급 최강의 성능 겸비 (이미지=Lenovo)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레노버는 고급스런 패브릭 소재 디자인에 동급 최강의 성능을 겸비한 투인원(2-in-1) 노트북 ‘요가 6(Yoga 6)’를 출시했다. 


투인원 제품인 요가 6는 AMD 라이젠 7 4000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해 성능이 뛰어나며, 360도 회전이 가능한 컨버터블 형태의 노트북이다. 

 

또 노트북의 외장에 고급스러운 어비스 블루(Abyss Blue) 색상의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느낌으로 변신했으며, 1.32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까지 갖춘 제품이다.

요가 6는 13.3인치 크기의 풀HD 디스플레이로 4.7mm의 초슬림 베젤을 장착해, 88%의 넓은 활성 영역 비율을 제공한다. 최대 300니트(nit)의 밝기를 제공하며 AMD 라데온 그래픽을 써서 영화, 게이밍 등 입체감 넘치는 그래픽을 선사한다. 

 

또한 돌비 비전(Dolby Vision)을 탑재해 놀라운 밝기와 명암비로 수준 높으면서도 생생한 색감을 구현하며,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사운드 시스템을 바탕으로 탑 파이어링 스피커 기반의 오디오 사운드를 제공해 음악 감상까지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 
 

▲어비스블루 색상의 패브릭 소재가 사용된 노트북, 요가6 (이미지=Lenovo)

요가 6는 디스플레이를 360도 회전이 가능해 업무 환경에 따라 여러 가지 모드로 변신해 활용할 수 있다. 일상적인 업무를 위한 ‘랩톱(Laptop)’ 모드, 화면 공유에 최적화된 ‘텐트(Tent)’ 모드, 영상 시청이 편리한 ‘스탠드(Stand)’ 모드, 필기 및 스케치 등에 적합한 ‘태블릿(Tablet)’ 모드 등을 지원한다.

 

까다로운 테스트를 통과한 힌지가 장착되어 장시간 여러 가지 모드로 사용해도 부드럽게 작동하며,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레노버 디지털 펜으로 제품의 활용도까지 극대화할 수 있다. 


요가 6는 고효율 충전 성능을 구현하는 60WH 용량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해 완충 시 최대 18시간 사용 가능한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보유했다. 또한 향상된 레노버 인텔리전트 열 관리 솔루션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사용 패턴에 따라 효율적으로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생체 인증을 위한 지문 인식 기능 및 트루블록 프라이버시 셔터(TrueBlock Privacy Shutter)로 외부에서 사용할 경우 보안성까지 갖추고 있어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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