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BS, 찍고 바로 뽑는 즉석카메라 프린터 '인스픽 S2'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3 15: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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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프린터를 한번에 즐길 수 있어, 셀피 사진에 특화
앱과 연결 스티커와 콜라주 등의 편집과 보정로 바로 가능
▲캐논의 즉석카메라 프린터 '인스픽(Inspic) S2 (이미지=캐논)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 찍는 즉시 출력 가능한 즉석카메라 프린터 '인스픽(Inspic) S2'를 출시한다.


인스픽 S2는 카메라와 프린터의 기능이 함께 담긴 제품으로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와 188g의 크기로 휴대성과 실용성을 고루 갖췄다. 특히 셀피 촬영을 즐기는 사용자라면 찍고 출력하는 재미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이용자의 많은 사랑을 받은 '인스픽S'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셀피기능을 훨씬 많이 보강했다.

 

사진을 찍기 전 사진 구도와 초점 거리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셀피 미러' 기능과 함께 셀피 전용 조명인 '스마트 필 라이트' 기능을 추가해 또렷하고 환한 인물사진을 담을 수 있다.

 

원터치 필터 버튼과 3단 조명 조정 버튼으로 원하는 값을 선택해 편리한 셀카 촬영을 할 수 있고, 기본, 흑백, 비비드 필터도 버튼 하나로 조작 변경할 수 있다. 풍경 촬영, 인물(자동), 셀카 LED 등으로 촬영 모드 또한 손쉽게 바꿀 수 있어 유용하다.


일반적인 즉석카메라와 유사하게 사진 촬영과 출력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끊김없는 촬영 환경을 지원한다. 2X3 사이즈의 인화지와 함께 원형 인화지도 사용 가능하며 최대 256G 마이크로 SD 메모리 카드까지 지원해 출력하니 않고 촬영만 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캐논 미니 프린트 앱을 통해 스티커, 콜라주 등 다양한 사진 편집 및 보정을 할 수 있어 취향과 개성에 맞춰 출력ㅁ물을 꾸밀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촬영 후 바로 출력하지 않고 마음에 드는 사진만 인화할 수 있는 라이브 뷰 모드와 원격 촬영 모드인 '리모트샷' 기능 등을 제공해, 셀피 사진과 함께 자유로운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800만 화소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분당 1.2매 출력할 수 있으며, 인디 핑크와 프리즘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다. 작고 콤팩트한 사양이 요구되어지는 만큼, 촬영과 출력까지 즐길 수 있어 연말에 집에서 가족과 연인까지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비로 유용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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