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진해구 용원동 공공임대 아파트 841세대 공급

노가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5 17: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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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배후단지 조선되는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5, 6단지 입지 조건 좋아
항만·물류 산업 종사자들에게는 출퇴근이 가장 용이한 단지가 될 것
▲ 부영그룹 부산신항 사랑으로 5단지 조감도 (이미지=부영)

 

[일요주간 = 노가연 기자] 부영그룹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일원에 위치한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5, 6단지 공공임대아파트 841세대를 공급한다.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의 가장 큰 프리미엄은 바로 '입지'다. 

 

부산신항에 944만m2의 신항 배후단지가 조성되고, 서축부지 개발 등 향후 글로벌 물류기업의 유치 등으로 물류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인만큼 항만·물류 산업 종사자들에게는 출퇴근이 가장 용이한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부산 지역의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하여 명지국제신도시, 신호지방산업단지, 부산과학산업단지, 서부산유통지구, 보배연구지구 등 개발 호재와도 연계된다. 

 

추후 공급 예정인 단지까지 건설되면 부산신항 배후도시에 6,500여 세대 규모의 ‘부영 타운’이 건설돼 대단지 프리미엄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두 단지 모두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 부영그룹 부산신항 사랑으로 6단지 조감도 (이미지=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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