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2020 히트브랜드대상 1위’ 선정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9 17: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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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문화 선도∙신개념 서비스로 브랜드가치 제고, 전문성 높여 질적 성장
국내 최초 선수금 1조 2천억 원 돌파, 자산도 1조 1천억 원 달성 1위 고수
▲ 2020히트브랜드 대상 1위 수상한 오준오 보람상조그룹 대표이사 (사진=보람상조)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보람상조그룹이 ‘2020 히트브랜드대상 1위’에서 2년 연속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는 소비자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선정하고 축하하고자 마련된 ‘2020 히트브랜드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 경쟁력, 소비자 선호도 등을 평가해 총 33곳의 기업 및 브랜드가 자리했고 상조 브랜드 중에서는 보람상조그룹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보람상조그룹은 선수금 1조 2천억 원, 자산총액 1조 1천억 원을 보유한 상조업계 1위 기업이다. 

 

업계 최초로 가격정찰제를 시작했으며 고인 전용 장의리무진, 장례 의전 도우미, 전국 21개 지역 고객만족센터 운영, 24시간 긴급 콜센터 운영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기존의 관행과 악습에 맞서 올바른 상조 문화를 선도해왔다. 의정부, 인천, 창원, 김해, 여수 등 전국에서 직영 장례식장도 운영한다. 

 

이같은 전문성을 높인 서비스는 질적 성장으로 이어졌다. 

 

보람상조는 2014년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해 현재 3,000여 명에 달하는 장례지도사와 함께 하고 있다. 상조 본연의 서비스 경쟁력을 키워온 보람상조그룹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245만여 명(누적)의 회원을 모집했고 23만여 건의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업계 1위를 선점하고 있다.

 

최철홍 보람상조그룹 회장은 “상조업계 리딩 컴퍼니로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조 대표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0 히트브랜드 대상1위는 제이와이네트워크가 주관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알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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