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360도 입체 관람 가능한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 오픈

노가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2 19: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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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라인의 예술적 가치 표현한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 온라인 오픈
360도 입체 감상은 물론 5K 해상도까지 제공, 실감나는 갤러리 감상 가능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 온라인에 오픈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일요주간 = 노가연 기자] LG전자는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 라인의 예술적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를 온라인에 오픈했다.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는 ‘시그니처관’과 ‘기획전시관’으로 구성되었으며, LG전자가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아트갤러리를 오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갤러리 설계와 디자인은 국내 유명 건축가인 홍익대학교 유현준 교수가 담당했다.

시그니처관은 냉장고, 세탁기, TV, 에어컨 등 각각의 제품을 전시한 4개 존으로 나눠지며, 각각의 존은 제품에서 영감을 받은 전시 디자인과 예술적 퍼포먼스가 제품과 어우러져 LG 시그니처의 예술적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갤러리를 감상하는 고객들이 마우스로 화면을 움직이면 360도 회전이 가능해 입체적인 감상이 가능해, 색다른 전시의 느낌을 즐길 수 있다. 

 

▲360도 입체 감상이 가능한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기획 전시관에서는 국내외 작가들의 특별 전시가 함께 진행되며, 향후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를 주기적으로 기획해 예술문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LG전자는 온택트 시대에 걸맞은 아트플랫폼을 만들어 많은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예술작품과 LG 시그니처를 감상할 수 있도록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를 오픈했으며, 고객에게 LG 시그니처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초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는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PC나 모바일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비대면 시대에 언택트 문화, 그리고 현재 전 세계인이 떠안은 상황으로 각 기업들은 제품 홍보와 마케팅에 색다른 아이디어와 방법을 꾀하고 있다.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도 그 일환으로, 소비자들에게 오프라인과 유사한 경험의 기회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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