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 음악과 색상으로 통한 큐레이션 서비스 '뮤직컬러' 출시

최종문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0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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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음악감상 취향을 분석해 장르와 분위기, 감정에 맞는 음악을 컬러로 표현
▲음악과 색상을 매칭한 개인화 비주얼 큐레이션 '뮤직컬러'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음악 콘텐츠 서비스 '지니뮤직'은 음악플랫폼사 최초로 음악과 색상을 매칭한 개인화 비주얼 큐레이션 음악서비스인 ‘뮤직컬러’를 선보였다.


뮤직컬러는 333가지 색상과 음악을 매칭해 사용자의 음악감상 취향을 분석해 장르와 분위기, 감정 등에 맞는 현재 나의 음악성향을 음악 색깔로 표현해주는 서비스다.

'나만의 음악컬러'는 사용자가 어떤 음악을 감상하느냐에 따라 매일 달라지며, 사용자가 감상하는 음악이 나만의 뮤직 캘린더에 기록되고 클릭 한번으로 손쉽게 인스타그램에 공유된다.

지니뮤직은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기간동안 뮤직컬러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했으며, ‘뮤직컬러’ 서비스를 공개와 함께 지니  앱은 5.0 버전으로 업데이트 됐다. 

 

디자인 또한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할 정도 직관적인 UI로 개편되어 사용이 훨씬 편리해졌으며, 앱 상단의 광고 영역을 개인화 큐레이션 서비스 영역으로 바꿨다.


또한 지니뮤직은 독일 iF디자인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한 지니 BI를 5.0버전에 적용했다.

지니뮤직측은 지니 5.0 버전은 업계 최초로 음악적 취향을 컬러로 표현해 추천 공유하는 뮤직 컬러를 제공해, 재미적 요소를 배가했고 앞으로 콘텐츠 측면에서도 더욱 풍부한 내용들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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