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모바일이야 PC야' …갤럭시 북 S 이달 3일 출시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1 20: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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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업무 방식에 발맞춰, 새로운 컴퓨팅기기로 선보여
초경량, 초슬림의 휴대성과 스마트한 작업 환경 제공
▲7월에 출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 북 S (사진=삼성전자)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삼성전자는 모바일과 PC의 장점을 결합한 ‘갤럭시 북 S(Galaxy Book S)’를 7월 3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북 S는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들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PC로,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LTE와 강력한 성능의 최신 ‘인텔 코어 프로세서 위드 인텔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및 각종 웹사이트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갖춘 최신작이다. 

 

11.8mm의 얇은 두께와 961g의 무게로 초슬림·초경량의 프리미엄 디자인까지 갖춰, 최근 인터넷과 함께 다양한 장소에서 업무와 작업이 가능하다. 


갤럭시 북 S는 LTE 이동통신과 현재 가장 빠른 무선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와이파이 6(Wi-Fi 6)를 지원해, 대용량 파일도 빠르게 전송 가능한 스마트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또 윈도우 10 Home 운영체제를 탑재한 갤럭시 북 S는 Intel® Core™ PC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제품의 커버를 오픈함과 동시에 바로 켜지는 초고속 반응 속도와 전원을 켤 때 로그인까지 처리한다.

 

▲7월에 출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 북 S (사진=삼성전자)

 

하루 종일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최대 25시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별도의 어댑터 없이 USB-C 타입의 휴대폰 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다.  

 

갤럭시 북 S는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소재로 마감처리 됐고 머큐리 그레이, 얼씨 골드 총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삼성전자측은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에 발맞춰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기에 최적인 갤럭시 북 S은 새로운 컴퓨팅 기기로 효율적이고 즐거운 업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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