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행자사고 시 변호사 자문의견서 발급 비용 실손 보상 및 소송 비용 지원
![]() |
| ▲ DB손해보험, 보행자사고 변호사자문 특약 가입 65만 건 돌파(사진=DB손해보험) |
DB손해보험이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인 한문철 변호사와 협업해 선보인 ‘보행자사고 변호사자문비용 지원 특별약관’이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가입 65만 건을 돌파하며 운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8월 출시된 이 특약은 보행자 사고 발생 시 과실 비율과 민·형사상 책임 여부에 대한 법률적 판단을 보다 쉽고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교통사고 발생 이후 복잡한 법적 분쟁과 책임 판단 과정에서 운전자들이 겪는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장 대상은 개인용 자동차보험과 개인 소유 한정 업무용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이다. 피보험 자동차를 운행하는 과정에서 보행자와의 사고가 발생해 상대방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경우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사고도 포함된다.
특약 가입 고객은 사고와 관련한 민·형사상 책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변호사 자문을 받고 자문의견서를 발급받을 경우 실제 발생한 비용을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자문의견서 발급 절차 없이 곧바로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을 진행하는 경우에도 변호사 선임비용의 10%를 지원받을 수 있어 법률 대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보행자 사고에서 자주 발생하는 과실 비율 분쟁과 책임 범위에 대한 불확실성을 법률 전문가의 객관적인 판단을 통해 해소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실제로 해당 특약은 출시 이후 월평균 약 7만6000건의 가입 실적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이번 상품을 통해 단순한 사고 보상을 넘어 운전자 권익 보호와 법률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새로운 보험 서비스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한문철 변호사와의 협업으로 개발된 이번 특약이 단기간에 65만 건 이상의 가입을 기록한 것은 운전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법률 지원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