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기력회복 건강식 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최준호 / 기사승인 : 2021-07-28 21: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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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기력회복 건강식 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일요주간 = 최준호 기자] 군산시 옥구읍은 옥구지역아동센터와 지난 27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게 여름철 기력회복 건강식 반찬들을 준비해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반찬은 더위에 지친 몸에 기력을 돕기 위한 삼계탕과 함께 제철 채소 반찬들과 신선한 과일 등을 정성껏 준비했다.

임봉춘 옥구지역아동센터장은 “여름철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원기충천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성경모 옥구읍장은 “매월 한 번도 쉬지 않고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주신 옥구지역아동센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좋은 옥구읍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말했다.

한편, 반찬 나눔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마다 옥구지역아동센터에 모여 반찬을 만들고, 돌봄 이웃 40세대에 직접 배달하면서 코로나19에 지친 이웃들을 위로하고 건강을 살피는 마을 복지로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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