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 미래 산업사회 변화 예측 가이드북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주요 기술' 출간

노가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3 13: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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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아이템 탐색과 생산성 향상의 길잡이

[일요주간=노가연 기자] 미래 산업사회에 살아가야 할 현대인들이 꼭 한 번쯤 읽어봐야 할 제4차 산업혁명 종합 가이드북이 출간돼 눈길을 끈다. 

 

바른북스 출판사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기술’을 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바른북스에 따르면 이 책은 기존의 4차 산업혁명 책들이 특정 기술을 몇 가지 소개하는 선에 그친 것에 비해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을 총망라한 가이드북이다.

 

책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초연결’, ‘초융합’, ‘초지능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특정 기술을 익히는 것으로만 살아갈 수 없다면서 일반 사업인, 기업인들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측면에서 기업의 최적화 처방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제시하고 있다.

 

▲ 바른북스가 출간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기술, 이상수 지음, 1만5000원

 

지금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많은 변화가 올 것이라고 하거나 이미 왔다고 하는 주장들이 제시되는 가운데 제4차 산업혁명은 ‘미래완료 진행형’이라고 책은 규정하고 있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4차 산업혁명을 디지털 분야, 물리학 분야, 생물학 분야, 그리고 일자리와 미래교육 분야로 나누어 져 있다. 아울러 장마다 해당 기술의 개념과 성격, 기본이 되는 기반기술, 활용분야 그리고 해당 기술의 미래의 모습 등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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