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편부당 정론직필(不偏不黨 正論直筆)
기자정신으로 답하겠습니다 -

 

일요주간은 4차 산업협명의 주요 이슈인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관련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현장 및 심층 취재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온.오프라인을 통 해 전하며, 그 의미를 분석하고 대한민국에 관련된 아젠다를 제시하여 더 나은 방향을 같이 모색해보 려고 합니다. 현재 일요주간은 네이버 포스트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TV, 유튜브 등 다 양한 채널을 이용해 독자들에게 질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사는 우리가 바라는 언론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데 그쳤던 구시대의 매체가 아닙니다. 독자는 언론과 함께 논의하고 토의하며 더 나은 방향을 같이 모색하기를 바랍니다.

일요주간은 독자에게 다양한 ICT 관련 정보를 정확하고 심층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IT분야에서 활동 중인 다방면의 전문가를 영입하고, 구성원 모두를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양성하여 독자와 함께 새 시 대를 선도할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이를 위해 2016년 다보스포럼의 회장인 클라우드 슈밥이 제시 한 산업의 발전 방향에 따라 ICT 주요분야를 크게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3D프린팅, 생명 공학,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우주기술, 지구공학으로 나누고 특히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홈/스마트시티, 휴머노이드 분야에 특화하여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제시합니다. 대한민국이 4 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선택하고 집중해야 할 분야로 e스포츠와 블록체인, 5G Networks 의 3 가지 아이템을 지목하고, 관련 산업의 지식을 습득하고 업계의 최신 동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각 분야에 전문기자를 두어 경쟁력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일요주간의 최우선과제로 하여 업계 를 선도할 것을 지향합니다.

 

<일요주간 취재 및 편집 방향>

- 제2차 정보화 사회의 선봉에서 보다 열린 기자정신으로 새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 일요주간은 변화하는 새 시대에 발맞춰 보다 최신의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겉으로 드러난 사실(Fact)만을 전달하는 뉴스에 만족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사실의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찾고 그 의미를 재조명하는 저널리즘 본연의 모법답안을 제시하는 데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 일요주간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뿐 아니라 소셜뉴스, 유투브 등의 다양한 채널에 귀를 기울이며 독자를 위한 최신 정보를 누구보다 빨리 정확하게 전달하는 최신 정보지로서 역할 뿐 아니라 각 분야에 걸친 더욱 넓은 시각으로 독자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매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뉴스 가치에 따라 톱기사, 메인, 섹션, 기사 페이지로 크게 분류되며, 카테고리는 ICT, 4차산업혁 명 관련이슈, 대한민국의 먹거리 산업, 경제, 정치, 사회, 국제, 문화, 탐사·심층, 기획·연재, 일 요주간TV(동영상)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