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5G 기술 관련 전력 관리 솔루션 등 최신 기법 소개

채혜린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3 14: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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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저감과 전력 소모에 효율적인 전원 설계 세미나' 주제로 혁신 솔루션 전시

[일요주간=채혜린 기자] 세계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이 소유한 버크셔 해서웨이 그룹 계열사 중 하나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이하 마우저)가 전력관리 솔루션을 비롯한 전원 설계용 혁신 제품과 부품을 선보인다.


마우저는 오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룸 327호에서 ‘2019 마우저 전원 설계 세미나(Mouser Power Seminar 2019)’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홈페이지 캡처.

전 세계에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을 공급하는 마우저는 ADI, VICOR, TE Connectivity와 함께 최신 전력 관리 솔루션을 비롯해 전원 설계용 혁신적인 제품과 부품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 관련 시장과 기술의 최신 동향, 제품 선택 가이드, 개발 툴 활용법, 설계 기법 등도 선보인다.

올해 마우저 전원 설계 세미나의 주제는 ‘노이즈 저감과 전력 소모에 효율적인 전원 설계 세미나’다. 5G 기술의 미래 전망 분석과 함께 향후 동향 그리고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신제품 설계를 위한 최신 기법들이 소개된다.

이어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ADI), VICOR, TE Connectivity가 각 사별로 부스를 설치하고 자사의 최신 제품들과 혁신적인 솔루션도 전시한다.

마우저의 아시아태평양지역 마케팅과 사업개발을 총괄하는 다프니 티엔(Daphne Tien) 부사장은 “고속 데이터 전송 장비에서부터 컴팩트한 IoT 기기에 이르기까지 전자기기들은 일관되게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며 “이제 많은 양의 전원 공급이 가능한 회로 설계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고 설명했다.

다프니 부사장은 그러면서 “하지만 MCU와 CPU의 고속 데이터를 처리하고 입력과 출력단에서의 스위칭 노이즈를 저감하도록 설계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면서 “이번 세미나는 엔지니어들이 그러한 기술적 과제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해답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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