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주차산업협회, 에넬엑스 코리아와 업무협약

소정현 / 기사승인 : 2019-10-19 1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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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모빌리티 공동으로 스마트 에너지사업 추진

▲ (사)대한주차산업협회 최순모회장(왼쪽), 에넬엑스 코리아 김유상전무이사(오른쪽)와 ‘스마트 에너지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

[일요주간 = 소정현 기자] 대한주차산업협회(회장 최순모)와 에넬엑스 코리아(대표 김형민)는 “전국의 주차장 신규 개설 및 개발의 따른 E-모빌리티 사업영역 확대를 위하여 공동으로 스마트 에너지사업을 추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주차산업협회(회장 최순모)의 금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의 관점에서, E-모빌리티의 도입과 환경산업의 적용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하여, 그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개발해 왔던 주차산업분야의 축척 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최대 전력회사 에넬엑스 그룹인 에넬엑스 코리아와 전기자동차 EV충전인프라 사업의 적극 추진에 따른 것이다.

최순모 회장은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주차장 사업자의 이익은 물론 주차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빠른 충전서비스를 제공받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올바른 주차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회원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각종 행사와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한 릴레이 토론회와 착한 주차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공동으로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에넬엑스 코리아(김유상 전무이사)은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의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관계를 굳건히 맺어나가고, 상호이익 증진과 주차산업의 발전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며 “국내 신재생 에너지사업과 전기자동차 EV충전사업 등을 적극 투자하고, (사)대한주차산업협회와 함께 EV충전소를 기반으로 하는 주차장 샘플하우스를 만드는데 100% 투자와 공동 운영하면서 안심주차문화를 구축하는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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