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조서형 셰프와 손잡고 시즌 협업 메뉴 순차 출시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2 14: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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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한식 해석 접목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한우 미식 경험 선사
단순 식사 넘어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 소비하는 외식 흐름 반영
이달 중 제철 식재료와 한우 조화 이룬 여름 보양 메뉴 첫선
▲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조서형 셰프와 파트너십 체결.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은 인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장사천재 조사장’으로 활약한 조서형 셰프와 연간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제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한 번의 외식을 하더라도 브랜드의 철학과 스토리까지 고려하는 최근의 ‘가치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으며, 창고43 고유의 아이덴티티에 조서형 셰프 특유의 섬세하고 현대적인 한식 해석을 접목해 전방위적으로 만족도 높은 한우다이닝 경험을 선사할 방침이다.

창고43은 브랜드 철학인 ‘사계절 3미(맛, 풍류, 아름다움)’를 바탕으로 우리 한우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여 온 브랜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측은 시즌별 협업 메뉴를 순차적으로 출시하는 것은 물론, 고객 참여형 콘텐츠와 오프라인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1년간 전개할 계획이다. 

 

첫 행보로 이달 중 제철 식재료와 한우의 조화를 살린 여름 시즌 보양 메뉴를 선보이며, 이는 ‘재료가 가장 맛있는 순간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요리’를 추구하는 조 셰프의 철학이 반영된다. 조서형 셰프는 창고43이 가진 품질과 브랜드의 깊이에 깊은 인상을 받아 기쁜 마음으로 협력하게 되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김효선 다이닝브랜즈그룹 마케팅실 상무는 “최근 외식 소비는 단순 식사를 넘어 브랜드의 철학과 경험까지 소비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창고43만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경험을 보다 새롭게 제안하며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맛과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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