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커피’ 트렌드 반영···지난해 출시 후 누적 2천만 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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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원F&B의 락토프리 커피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 3종(사진=동원그룹)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동원F&B가 락토프리 커피 라인업을 확대하며 기능성 음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동원F&B는 28일 락토프리 커피 제품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의 신제품 ‘크리미 카라멜라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동원F&B의 저온 효소 처리 기술을 적용해 유당을 완전히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신선한 1등급 국산 원유를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카라멜의 달콤한 맛을 더해 부드럽고 진한 라떼의 맛을 구현했다.
신제품 출시는 최근 커피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개인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결과다. 건강 상태와 기호에 따라 원두, 당도, 우유 종류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락토프리 우유를 활용한 커피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동원F&B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지난해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 카페라떼와 바닐라라떼 2종을 선보였으며, 해당 제품들은 출시 1년 만에 약 2000만 개가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인기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동원F&B는 2021년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출시하며 유당 분해 우유 시장에 본격 진출한 이후 초코·딸기우유를 비롯해 그릭요거트, 요구르트 등 다양한 락토프리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회사는 락토프리 시장의 성장세에 맞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맛과 편의성은 물론 락토프리라는 기능성까지 충족하는 라떼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40여 년간 축적한 유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락토프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크리미 카라멜라떼’는 250mL 기준 2800원이며,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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