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다양한 배경 가진 회원 이해해 이용 편의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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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카드가 '2026 현대카드 소비자 패널'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제공) |
현대카드가 세대와 배경을 아우르는 2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2026 현대카드 소비자 패널(이하 소비자 패널)’ 발대식을 개최하고 향후 1년간 실제 이용자의 시각에서 상품과 서비스 개선안을 도출함은 물론 시각장애인 및 시니어 등 금융 취약계층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4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소비자 패널을 선발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20대에서 60대까지 여러 세대와 배경을 가진 회원들로 구성해 더욱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각장애인협회’ ‘시니어 금융교육협의회’ 등과 협의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불편함을 겪을 수 있는 회원들을 위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소비자 패널들은 오는 12월까지 매달 현대카드의 상품·서비스·디지털 채널 등과 관련한 주제에 대한 체험, 인터뷰, 자료조사 등 과제를 수행하고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금융감독원 및 금융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소비자 패널로 활동하면서 경험한 내용과 의견도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실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더욱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기 위해 소비자 패널을 운영하고 있다”며 “여러 세대 및 다양한 배경을 가진 회원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회원 전반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라고 발혔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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