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피카디리 국제미술관 대표 ‘일요주간 노금종 사장 공로패’수여

박민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3 11: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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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화 화백과 일요주간 노금종 대표, 트로피 수여받고 기념사진

 

[일요주간=박민희 기자] 일요주간 노금종 대표가 금번 프랑스 앙드레말로 협회 주관 하에 앙데팡당전을 주최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 이순선대표로부터 지난달 30일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공로패 제작은 앙데팡당전 초대작가이자 도자기 이색 트로피로 널리 알려진 김영화 화백이 맡았다. 또한 이순선 대표를 대행하여 도자기 트로피는 김영화 화백이 일요주간 노금종 대표에게 직접 전달되었다.

일요주간 노금종 대표는 도자기 트로피를 수여받고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 이순선대표에게 경의를 간접 표명하면서 우아하고 격조 높은 예술성이 가미된 김영화 화백의 트로피가 국내외로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전폭적 후원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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