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다 한발 앞서 돕는다" 희망브리지, 2026년 재난 구호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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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브리지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전 임직원이 참석한 신년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희망브리지 제공) |
[일요주간 = 김성환 기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전 임직원이 참여한 신년 간담회를 개최하고 창립 65주년을 기념하며 재난 피해자를 위한 선제적인 구호 활동과 국민 안전을 향한 헌신을 다짐했다.
6일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간담회에서는 ▲2025년 주요 성과를 담은 영상 시청 ▲회장 신년 인사말 ▲떡 커팅식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난 한 해 동안의 재난 대응 활동을 돌아보며 올해 협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재난 발생 초기 대응부터 중·장기 회복 지원까지 이어지는 협회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희망브리지 임채청 회장은 “희망브리지는 앞에 서기보다 뒤에서 남들보다 한발 앞서 재난 피해자를 돕는 조직”이라며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선한 마음이 조직의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 모든 과정은 여러분의 헌신 덕분”
이라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뜻을 모아 설립된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으로 2026년 창립 65주년을 맞았다. 국민의 성금으로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와 성금 모금·배분을 수행하고 재난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공동체 회복을 이어오며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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