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天神氣 아카데미 ‘이정호 총재’

소정현 / 기사승인 : 2019-08-17 20: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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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로부터 직접 전달받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
사람이 출생할 때는 최고의 기수준을 갖고 태어나

기수준 저하 인류에 공통, 해법은 기충전으로 활력
우리세대 ‘생각과 말과 행동’ 의식수준 제고혁명을
▲ 天神氣 아카데미 이정호 총재


● 일반인들에게는 ‘天神氣 아카데미’가 생소하게 다가온다. 어떤 단체인지 생동감을 부여하여 달라.

▼ 氣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겠지만 천신기는 사람이 창조주로부터 직접 전달받을 수 있는 특별한 氣이자 특별한 能力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천신기를 받으면 그 때부터 사람이나 물체에 氣를 넣거나 뺄 수 있는 氣의 運用능력이 생기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우주의 정보를 알아낼 수 있는 등의 일반인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일종의 초능력을 가지게 된다.

일정한 수련과정을 거쳐서 다른 사람에게도 다시 전수해 줄 수 있고, 전수받은 사람은 누구나 4차원의 초능력을 수련하고 함양하여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보편성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을 강조하고 싶다.

수련의 목표는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인류의 건강과 세계의 평화를 지향하는 것으로 설정하고 있다. 천신기 아카데미는 이러한 천신기를 전수(傳授)해 주고 氣의 운용(運用)능력을 수련하고 함양하는 수련기관이요 교육기관이라고 소개할 수 있다.

천신기 아카데미는 2003년도에 개설한 이래 900여명의 수련자를 배출하였으며 지금까지 수련을 한 사람들은 장관, 국회의원 등 고위공직자, 기업인, 교수, 목사, 승려, 변호사, 건축사, 세무사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름대로의 역할을 하는 분들이다. 천신기 아카데미는 모두 인품과 학식과 경륜을 두루 갖춘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자부심을 덧붙이고 싶다.



● 천신기 아카데미의 초대 총재와 현 4대이신 이정호 총재의 이력이 매우 독특한데?

▼ 천신기 아카데미의 초대 총재인 지암 이원홍(李源洪)님은 1926년 경기도 가평에서 목사(독립유공자)의 아드님으로 태어나 고등학교 교사, 기업경영인을 거쳐 62세에 목사가 되신 분이다.

72세 되던 1998년 12월 22일 국전 사진작가로서 교회사진을 찍는 순간에 십자가의 빛이 강하게 퍼지며 몸 안으로 그 빛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는데 그 이후로 본인이 찍은 사진과 글씨에서 기가 나오고 환자에 손을 대거나 쓰다듬어 주면 아픈 것이 없어지는 특별한 능력이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이원홍 초대 총재께서 1998년 12월 22일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동의 교회사진을 찍는 순간 십자가로부터 강력한 섬광과 함께 받은 고차원적 초능력이다


이러한 은사에 감사하고 앞으로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주면서 봉사하라는 사명을 깨닫게 됨으로써 3년여의 독자수련을 거쳐서 창조주께서 주신 특별한 기를 천신기라 명명하고 2003년에 ‘군기도 지암원’이라는 이름으로 수련기관을 개설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수하기 시작한 것이다.

본인은 42년간의 공직생활을 끝내고 법무사로 일하던 2007년도에 대학원 동기생으로부터 휴대폰의 전자파를 차단하는 시범을 보게 된 것을 계기로 눈에 보이지 않는 신비의 세계가 있다는 판단 하에 천신기 수련을 결심하고 초대 총재님과의 면담을 거쳐서 수련에 입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기회에 본인이 70대 후반의 나이에 전수받은 천신기를 발전시키면서 각계에서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다시 전해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초대 총재님께 감사와 존경을 드리며, 개인적으로도 큰 축복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말씀을 추가한다.

● 천신기에서는 인간이 출생때 144규빗이라는 최고의 氣를 갖고 태어난다고 한다. 그런데 점차 제반 환경에 적응하다 보니 줄어든다는 것이다. 그런데 감소되는 氣를 증가시켜 삶의 활력을 도모할 수 있다는데?

▼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에는 지구상의 어느 장소이냐에 관계없이 모두 144규빗의 최고의 기수준을 갖고 태어나는 것은 사실이다. 생명(生命)의 탄생이 살라는 명령이며 창조의 신비라 생각하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일 것이다.

태어날 때의 기 수준인 144규빗은 계속 유지되는 것이 아니며 지구의 제반 환경적인 여건에 적응하여 살아가면서 성인이 되는 시점에 이르면 지구의 평균 기수준인 135규빗 수준과 같아지는 수준에서 건강을 유지해 나가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개념상 氣를 기에너지로 바꾸어 생각하면 좀 더 이해가 쉬울 것 같다.


▲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에는 지구상의 어느 장소이냐에 관계없이 모두 144규빗의 최고의 기수준을 갖고 태어나는 것은 사실이다. pixbay.com


천신기에서는 구체적으로 기를 측정하는 단위를 ‘규빗’으로, 측정범위를 ‘1규빗에서 144규빗’으로 측정기구로써는 ‘엘-로드를 이용’하는 것으로 정하고 기수준을 측정하여 그 측정치를 기준으로 하여 사안을 판단을 하는 방법을 실생활에 적용하고 있다.

천신기 수련에서는 기를 보충하는 층기법(充氣法)을 실행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신기 아카데미 강좌를 참조하시길 바란다. 매일 계속적인 충기를 하면 인체의 기수준을 136규빗 이상으로 점차적으로 높일 수 있는데, 중장기적으로는 인체의 세포활동을 활성화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결과로 이어져 감기 등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인체나 영혼에 기를 넣을 수도 있다. 인체의 환부는 스스로 치유하려는 생명활동으로 인하여 다른 부위보다 기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되어 그 사람의 신체의 평균 기수준 135규빗 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기측정치가 확인되는데, 이 때 환부에 기를 넣어주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치유방법이다. 기가 확충된 것을확인하려면 실행 전후의 기수치를 측정해서 비교해 보면 된다.


▲ 천신기는 수련과정을 거쳐서 다른 사람에게도 다시 전수해 줄 수 있고, 전수받은 사람은 누구나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보편성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을 강조하고 싶다. pixbay.com


● 氣를 측정하는 데는 통칭 엘로드(L-lord)가 사용된다. 엘로도는 수맥파를 측정하는 도구이기도 한다. 양호한 기는 높은 수치, 비양호한 기는 낮은 수치로 발현된다는데?

▼ 엘로드는 오래전부터 독일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발달해 온 도구인데 주로 지하의 수맥(水脈)을 탐사하는 용도로 사용되어왔다.

여기에서는 기수준을 측정해서 좋고 나쁜 수준을 판단하는 기측정 분야를 이야기하기로 한다. 일반적으로 측정된 기수준에 따라 140규빗이상을 상등급, 130규빗이상 139규빗을 중등급, 129규빗 이하를 하등급으로 구분하고 있다.

사람이 살고 있는 집터의 경우에도 136규빗이상으로 측정되었다면 건강한 성인의 평균 기수준 135규빗 이상이므로 비교적 괜찮은 터라고 판단할 수 있다.

이제는 낮선 고장에 가서 식사를 할 때에는 미리 음식점마다의 기수준을 측정해 보고 136규빗 이상으로 나오는 집을 선택하는 것이 습관화 되었다. 실제로 그런 집을 선택했을 때에는 사람들이 북적되고 음식 맛도 좋았다는 것이 체험상으로 확인되기 때문이다.


▲ 수맥파는 인체에 유해한 일종의 강력한 파장으로 알려져 있는데, 인체의 기를 빼앗는 작용으로 이어지게 되고 이것이 다시 면역력 저하로 이어져 건강을 악화시키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다. pixbay.com


● 인체와 지형에 미치는 수맥파의 영향과 이를 차단하면, 분명 어떤 변화상이 초래된다는데?

▼ 수맥파의 실체가 무엇인지부터 이야기하기로 한다. 일반인들은 수맥과 수맥파를 구분하지 않고 혼용해서 쓰는데 이는 잘 구분해서 써야 하는 이유가 있다. 수맥은 글자 그대로 지하에 물이 고여 있거나 흐르는 길이고, 수맥파는 수맥 중에서 커다란 바위나 광물질이 분해되면서 인체에 유해한 파장이 발생되어 흐르고 있는 것을 말한다.

천신기 아카데미에서 수맥파가 유입되는 지역을 판단할 때에는 그 측정치가 122규빗 이하일 경우에만 수맥파가 유입되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을 한다. 종전의 방식은 엘로드의 반응만을 기준으로 함으로써 엘로드 사용자의 선입견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오류를 극복할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수맥파는 인체에 유해한 일종의 강력한 파장으로 알려져 있는데, 수맥파가 유입되는 터에 사는 사람의 인체의 기를 빼앗는 작용으로 이어지게 되고 이것이 다시 면역력 저하로 이어져 건강을 악화시키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천신기 아카데미에서는 기측정방법으로 수맥파가 유입되는 지역을 정확하게 찾아내고 이에 더하여 수맥파의 유입을 차단하는 방법을 개발해냈다. 144규빗의 최고 수준의 기를 모으고 발산할 수 있는 특수한 집기판을 개발하여 제작했으며, 이를 활용하여 손쉽게 수맥파의 유입을 차단할뿐더러 터의 기수준을 136규빗 수준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도 개발하여 실용화에 성공하였다.

2012년 이래 현재까지 주택, 묘소, 병원, 대형건물, 농경지등 31개소의 터에 대하여 수맥파 유입을 차단하고 기수준을 136규빗내지 144규빗으로 변화시켰으며 그 사례집을 발간하여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 흔히들 좋은 터 ‘명당터’로 일컫어지는 장소는 야생동물의 교미장소로도 실증된다. 그렇다면 나쁜 터를 좋게 증진시키는 해법도 존재할 것 같은데?

▼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면 공동생활을 영위하면서 명당 터를 찾아서 부락을 형성하거나 궁궐이나 사찰을 축조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배산임수에 좌청룡우백호(背山臨水, 左靑龍右白虎)의 지세를 위주로 하는 풍수이론이 발달해 온 것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풍수이론은 주로 지상의 형세만을 살펴보는 방법에 치중하여 지하구조에서 수맥파가 발생하면서 터의 기수준이 낮아지는 현상을 간과하고 있다는 단점이 발견된다.

천신기 아카데미에서는 그 규모에 관계없이 일정한 터에 형성된 기수준을 측정하여 명당터를 확인하는 미시적 접근방법을 개발하였는데, 신기하게도 명당터의 기수준은 사람이 태어날 때의 기수준과 동일한 144규빗이라는 사실도 확인하였다.

명당 터란 사람등 생물체가 살아가기에 가장 적합한 지구환경의 지상공간이라고 다시 정의할 수 있다. 우리가 손쉽게 명당터로 확인할 수 있는 곳은 경복궁 근정전이다. 144규빗의 명당 터이며 근정전 중앙에 위치한 용상자리가 명당혈로 확인된다.

야생동물이나 까치는 명당터의 중심 혈자리를 찾아 짝짓기를 하고 새끼를 낳아 기르는 것이 확인되는데, 직립생활을 하면서 대뇌의 기능이 발달하고 송과선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사람과는 달리 동물은 기에너지의 파동을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 송과선 기능이 온전하게 살아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천신기에서는 터의 기수준을 측정하여 판단하는 방법으로 명당 터를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음은 물론 특별히 고안된 집기판을 이용하여 기수준이 낮은 터의 기흐름을 조절해 줌으로써 모든 터를 명당 터로 만들어 주는 획기적인 방법을 개발하였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최근 9년 동안 명당 터로 만들어 준 실제사례가 묘소, 아파트, 개인주택, 사무실, 상가, 학교, 공원 등 도합 200여건에 이르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인다. 내 집터를 명당터로 만들어 주면 그 자체로서 많은 이웃에게 봉사하는 것이 된다. 기의 흐름에 따라 내 집의 좌우와 위아래, 그리고 앞쪽에 위치한 다수의 집터가 동시에 명당 터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동기감응(同氣感應)현상은 조상의 묘소 터가 나쁠 때에는 자손에게 질병이 발생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으로 풍수지리이론에서는 항상 등장하는 문제이다. 천신기 아카데미에서는 2016년 10월에 이 동기감응의 구체적 실체를 밝혀냈다.

조상묘소의 기수치가 122규빗 이하의 하급 터일 경우 자손 중에서 간뇌의 기수치가 조상묘소터의 기수치와 동일하게 변화되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대개의 경우 자손이 어떤 질병을 얻은 후에 동기감응이 초래되는 것으로 보인다.

동기감응이 초래되어 간뇌의 기수준이 낮아지면 인체의 생명활동을 조절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간뇌의 기능 저하로 이어져, 가지고 있던 질병이 난치병으로 고착되는 경우로 발전되어 문제가 된다.

이미 설명드린 바와 같이 집기판을 이용하여 묘소터에 유입되는 수맥파를 차단해 주고 이어 명당터로 만들어 주는 방법을 적용하면 동기감응이 해소된다는 사실도 실제의 사례로써 확인되었다.

따라서 앞으로 동기감응과 관련된 질병의 경우에는 동기감응을 먼저 해소해주고 의학적인 치료를 실시하면 난치병도 완치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다. 또한 신혼부부의 집을 명당 터로 만들어주면 태어나는 자손의 두뇌의 성장, 발달이 남보다 앞서게 되어 큰 인물로 성장하게 되는 기초를 마련해 주는 것이 된다.


▲ 창조주께 의탁하고 천신기를 전수받아 수련을 하면서 우주 자연의 이치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것은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라는 생명의 근본원리에 보다 가깝게 접근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pixbay.com


● 우리 세대는 복합 아노미 현상으로 세계의 국가와 민족은 상호 대립과 갈등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심신의 복합 중병에 신음 중이다.

▼ 개인과 집단, 민족 간에 대립과 갈등이 심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 말씀에 공감한다. 지금까지 기에너지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사람이 태어날 때의 기수치도 알아보고 사람이 가장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명당 터의 기수치를 알아본 것은 우주의 이치를 알게 된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창조주께 의탁하고 천신기를 전수받아 수련을 하면서 우주 자연의 이치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것은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라는 생명의 근본원리에 보다 가깝게 접근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천신기수련과정을 마친 회원들의 공통적인 결론은 보이지 않는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되었다는 것에 만족하며 긍정적인 인생관으로 바뀌게 되었다는 것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천신기를 널리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향유하게 하는 노력은 사람들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수준 높게 끌어올려서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 미국의 영성지도자인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그의 역저 ‘의식혁명’에서 우리의 노력에 따라서 의식수준을 제고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미국의 영성지도자인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1927년~2012년)도 그의 역저 ‘의식혁명’에서 30여년의 연구를 통해서 얻은 결론을 제시하면서 사람의 잠재의식을 측정되는 에너지 수준에 따라 20(수치심)에서 500(사랑)~ 기쁨(540)~ 1000(깨달음)까지 분류하고, 우리의 노력에 따라서 의식수준을 높여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 20세기가 물질의 혁명이었다면, 21세기는 정신(의식)혁명이 필히 뒤따라야 할 것 같다. 이와 연관하여 ‘천신기 아카데미’는 ‘선사반과 태사반’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천신기 아카데미에서는 천신기를 전수 받고 특별한 능력을 수련하는 기본과정으로서 선사반(仙師班)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20명 내외의 수련회원을 모집하여 5개월 정도의 수련과정을 이수하게 되는데 100세시대의 일일건강수련법, 엘로드사용법, 우주의 정보를 읽어내는 방법, 충기 및 건강진단과 치유법, 내집터 등을 명당으로 만드는 법등을 수련하게 된다. 태사반(太師班)은 선사반을 이수한 회원을 대상으로 2개월간의 수련과정으로 심화교육을 하게 된다. 그 자세한 안내는 천신기 기아카데미 홈페이지(http://chunshingi.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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