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 디지털뉴딜 기반조성을 위한 산학협력체결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7 00:05:10
  • -
  • +
  • 인쇄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ᆞ 한국뇌융합예술원’ᆞ 상명대와 MOU
▲ 왼쪽부터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 소장 양종훈 교수,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승철 회장, 한국뇌융합예술원 원장 김영화 화백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회장 16대 국회의원 이승철)와 그 직속기관인 한국뇌융합예술원(원장 김영화 화백), 상명대(총장 백중기)는 지난 7월 27일 상명대 미래백년관 산학협력단 컨퍼런스홀에서 정부의 디지털뉴딜 기반조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하였다.


상명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선정되어 유진호 산학협력단 단장의 지휘 하에 활발한 디지털베이스 산학협력의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특히 도시공유플랫폼 같은 공유경제기업들에게 인공지능 딥러닝 분야의 탁월한 기술지원ᆞ지도를 통해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견인하고 있다. 본 협력의 상명대의  주무기관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소장 양종훈 교수, 한국사진학회 회장)이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는 ‘K-디지털’ 세계화 선도기관으로 지난 7월 23일 ‘디지털공유경제 국민운동본부’를 디지털공유경제기업인 두레그룹, 한국디지털경제진흥회 등과 공익협력 기구로 출범시켜 디지털뉴딜형 혁신포용경제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승철회장은 ‘디지털’이란 말이 낯설던 시절, ‘디지털 10만 양병설’을 주창하며 ‘구로공단역’ 명칭을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바꾸고, 세계 최초의 디지털집적산업단지인 구로디지털단지의 첫 삽을 뜬 ‘한국디지털선구자’ ‘디지털맨’이란 애칭을 가진 16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승철 박사이다.


한국뇌융합예술원은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의 직속기관으로 디지털과 뇌과학과 문화예술을 융합한 4차산업혁명 디지털문화예술의 새 장르인 ‘뇌융합예술’을 개척하여 ‘K-디지털아트’를 세계화 하고 있는 기관이다. 본원의 원장은 세계 최초로 스포츠 융합예술의 장르를  개척하여 ‘골프화가’로도 유명한  김영화 화백이다.


이 날 행사장에서는 본 협약이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의 양종훈 소장에게 김영화 화백이 디지털카메라를 든 양소장의 모습을 그려 넣은  ‘옥도 자기트로피’를 기념 선물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 날의 산학협력의 배경에 대해 한국디지털문화 진흥회의 이승철 회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인 디지털뉴딜이 그저 기술위주ᆞ산업의 문명적 뉴딜로 끝나서는 안된다”는 인식의 공감대에서 출발했다.


한국 최고의 융합예술작가로 손꼽히는 한국뇌융예술원의 김영화 원장은 “향후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상명대와 창의융합문화예술인재 일명 ‘브레인 아티스트, 디지털아티스트’를 양성하기 위해 일명 '7분의 기적'이라 불리우는 ‘7B 뇌융합예술교육과정과 디지털이미지교육과정’ 등을 함께 개설할 생각이다.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현주 기자

오늘의 이슈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