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베테랑과 2년 연속 왕좌의 만남, 영업가족 251명 수상
나채범 대표, 불확실성 뚫고 보장성 실적 견인한 영업현장 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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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왼쪽부터)충남지역단 세종지점 강일구 총괄팀장, 창원지역단 동창원지점 문명옥 명예전무,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이사, 하헌용 한화손보 전속영업부문장,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신윤순 총괄팀장, 충남지역단 천안지점 김혜숙 총괄팀장, 서울지역단 로얄지점 이정우 명예전무가 시상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화손해보험 제공) |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나채범)이 지난 20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문명옥 명예전무(창원지역단 동창원지점)와 신윤순 총괄팀장(인천지역단 주안지점)을 공동 챔피언으로 선정하며 영업가족들의 빛나는 성과를 축하했다.
나채범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FP(재무설계사)를 조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영혼이라 격려하며 전략 상품의 흥행과 신규 설계사 유입 등 혁신적인 성장에 힘을 보탠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23일 한화손보에 따르면 1991년부터 35년간 활동해온 문명옥 명예전무는 통산 6회차 보험왕에 오른 베테랑으로 특히 계약 건전성 지표인 유지율에서 독보적인 성적을 거뒀다. 그는 비결로 ‘꾸준한 평범함’과 ‘고객을 향한 진심’을 꼽았다. 2년 연속 챔피언을 차지한 신윤순 총괄팀장은 2008년 위촉 이후 18년간 ‘매일 고객 5명 만나기’라는 목표를 실천하며 고객 만족을 이끌어냈다.
이 외에도 강일구 총괄팀장(충남지역단 세종지점), 김혜숙 총괄팀장(천안지점), 이정우 명예전무(서울지역단 로얄지점)가 대상을 받았으며 금·은·동상 부문에서 총 8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나채범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해 신규 설계사 유입이 두 자릿수 이상 확대되고 보장성 실적이 성장했을 뿐 아니라, 전략 상품인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며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AI)이 설계를 대신하는 시대라고 해도 고객의 아픔을 공감하고 그들의 곁을 지키는 사람의 향기는 기술이 결코 흉내 낼 수 없다"며 "FP(재무설계사)가 한화손보라는 심장을 뛰게하는 근육이자 조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영혼"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손보는 시상식 이튿날인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영업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콘서트 ‘한화손보 페스티벌 2026 라이징 투게더’를 개최하며 현장의 열기를 이어갔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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