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 실패 부담 낮춘 ‘대장장이의 축복’ 시스템 전격 도입 및 신규 레어 코스튬 ‘시간의 탐미자들 (上)’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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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 ‘아이모’ 20주년 감사 이벤트 이미지(이미지=컴투스) |
컴투스가 자사 모바일 MMORPG 아이모의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장기 흥행 기반 강화에 나섰다.
2006년 피처폰으로 첫 선을 보인 ‘아이모’는 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로, 2010년 스마트폰 버전 출시 이후에도 꾸준한 이용자층을 확보해온 장수 타이틀이다. 특유의 픽셀 아트와 레트로 감성, 협동 중심 콘텐츠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팬덤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엔진 교체와 다국어 번역 지원, PC 플레이 환경 도입 등 시스템 전반의 고도화를 이어가며 서비스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장비 성장 부담을 완화하는 ‘대장장이의 축복’ 시스템이다. 해당 기능은 일정 등급 이상의 장비를 강화하는 과정에서 실패하더라도 ‘보너스 확률 마일리지’를 축적해 다음 시도에서 성공 확률을 점진적으로 높이는 구조다. 누적 확률이 100%에 도달할 경우 강화가 확정되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장비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신규 레어 코스튬 패키지 ‘시간의 탐미자들(上)’도 추가됐다. 전사 전용 ‘아이작’과 레인저 전용 ‘스카이기어’ 콘셉트로 구성된 이번 코스튬은 모자와 의상, 액세서리 등 정교한 픽셀 기반 외형 아이템으로 구성돼 수집 요소를 강화했다. 해당 패키지는 7월 23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향후 다른 직업군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20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도 대대적으로 전개된다. 4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한정 코스튬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며, 장비 강화 과정에서 추가 보상을 지급하는 지원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또한 4월 9일까지 강화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이벤트와 함께 전용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고, 필드 사냥을 통해 획득한 아이템으로 몬스터를 소환하는 ‘헌터의 품격’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참여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이용자의 플레이 경험을 개선하는 동시에 신규·복귀 유저 유입을 확대해, 20년 장수 IP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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