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최우수PB은행 2년 연속·신탁연금상품부문은 3년 연속 수상

채혜린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7 13: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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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금융전문지 ‘아시안뱅커’ 시상서 선정돼
▲ 16일, 서울 여의도 더케이(The-K)타워에서 열린 아시안뱅커 '대한민국 최우수 신탁연금상품' 부문 시상식에서 김종란 KB국민은행 신탁본부장(오른쪽)과 분핑 푸(BoonPing Foo) 아시안뱅커 편집국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KB국민은행.

 

[일요주간=채혜린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이 금융전문지 ‘아시안뱅커(The Asian Banker)’사가 주관한 우수 소매금융서비스 시상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대한민국 최우수 신탁연금상품’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안뱅커는 싱가포르 기반의 세계적인 금융 경제 전문지로 매년 ‘우수 소매금융서비스 시상(The Excellence in Retail Financial Services Awards)’를 주관한다.

KB국민은행은 올해에도 ‘대한민국 최우수 PB(Private Banking)은행’ 그리고 ‘대한민국 최우수 신탁연금상품’에 선정됐으며 이번 수상으로 PB부문은 2년 연속, 신탁연금상품 부문은 3년 연속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KB국민은행 PB부문은 프라이빗 뱅킹 브랜드인 ‘골드앤와이즈(GOLD&WISE)’를 내세워 ‘지혜로운 자산관리’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전국적으로 21개 PB센터를 운영 중이다.

KB국민은행 신탁본부는 고령화 저성장 시대에 맞는 ‘ELT 주가연계신탁’상품 공급을 통해 고객의 자산증식 니즈를 충족시키며 국내 금전신탁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수성하고 있다. 

 

▲ 16일, 서울 여의도 더케이(The-K)타워에서 열린 아시안뱅커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부문 시상식에서 김영길 KB국민은행 WM그룹 대표(오른쪽)와 분핑 푸(BoonPing Foo) 아시안뱅커 편집국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KB국민은행.

특히 선진적인 신탁운용시스템 구축과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 상품 출시 전 엄격한 심사과정을 마친 상품 라인업 구성 등을 통해 시장상황과 고객별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판매 후에도 은행권 최고수준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적극적인 자산관리로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수상은 KB국민은행이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를 받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철저히 반영한 최적의 자산관리 서비스와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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