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파크·빛의 시어터·테니스파크 연계 프로그램으로 체류형 콘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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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커힐이 여름 성수기 가족 단위 고객 수요를 겨냥해 선보이는 ‘2026 서머 키즈 캠프’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체험 활동과 부모의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가족 맞춤형 프로그램 '2026 서머 키즈 캠프'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총 4회 운영된다. 참가 가족은 스위트 객실에 머물며 스포츠와 문화,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것은 물론, 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방식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캠프의 대표 프로그램은 국가대표 출신 이형택 감독의 이형택테니스아카데미재단과 함께하는 키즈 테니스 레슨과 전문 강사의 생존 수영 교육이다. 아이들은 스포츠 활동과 물놀이 안전 교육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으며,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쿠킹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력과 성취감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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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커힐의 2026 서머 키즈 캠프에서는 테니스 레슨, 생존 수영, 쿠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
또한 유니셰프 협업 프로젝트인 빛의 시어터 '딥 블루, 다시 흐르는 바다' 전시를 관람하며 바다와 환경의 소중함, ESG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도 마련된다.
부모를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첫날에는 가족 모두가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 야간 이용과 풀사이드 세미 뷔페,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둘째 날에는 아이들이 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그랜드 워커힐 서울 클럽 라운지 해피아워를 이용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워커힐 관계자는 "아이들에게는 배움과 즐거움을, 부모에게는 온전한 휴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워커힐만의 차별화된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 서머 키즈 캠프'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전용 패키지 이용 고객 가운데 만 6~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회차당 최대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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