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한양행, 롤러볼 형태 겔 타입 ‘안티푸라민 쿨겔’ 출시(사진=유한양행) |
[일요주간=하수은 기자] 유한양행이 소염진통제 브랜드 안티푸라민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안티푸라민 쿨겔’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디클로페낙 성분의 겔 제형으로, 기존 연고·파스 중심의 안티푸라민 제품군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안티푸라민 쿨겔의 주성분인 디클로페낙은 통증과 염증, 붓기 감소에 효과가 입증된 대표적인 진통소염 성분이다. 여기에 강력한 냉찜질 효과를 제공하는 멘톨을 더해 피부에 바르는 즉시 시원한 쿨링감과 함께 통증 완화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에는 스테인리스 3구 롤러볼이 적용돼 마사지 효과와 약물 도포를 동시에 구현한다. 손에 묻히지 않고 넓은 부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빠르게 흡수되는 산뜻한 젤 타입으로 끈적임이 적은 점도 장점이다. 특히 시원한 쿨링감과 멘톨 성분은 운동 후 근육 피로와 뭉침 완화에 도움을 줘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의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 |
| ▲ 유한양행, 롤러볼 형태 겔 타입 ‘안티푸라민 쿨겔’ 출시(사진=유한양행) |
또한 휴대가 간편해 야외 활동 시에도 활용도가 높고, 파스 특유의 강한 냄새를 줄여 젊은 층과 여성 소비자의 거부감을 낮췄다. 유한양행은 이러한 제품 특성이 기존 안티푸라민 사용자층을 넘어 새로운 소비자층 확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안티푸라민은 연고, 첩부제, 로션 등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돼 왔지만 젊은층과 여성 고객을 겨냥한 겔 제형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형 다변화를 통해 안티푸라민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티푸라민은 1933년 유한양행 자체 개발 의약품 1호로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약 10여 종의 제형으로 구성된 장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