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 대한주차산업협회의 ‘놀라운 대변신’

소정현 / 기사승인 : 2019-11-20 14:47:23
  • -
  • +
  • 인쇄
스마트주차서비스 전문업체 시큐리티앤맵과 업무협약
사물인터넷으로 이동환경에서도 ‘안심주차 완벽 제어’
▲ (사)대한주차산업협회(회장 최순모, 왼쪽 중앙)와 ㈜시큐리티앤맵(대표 정동회, 중앙 오른쪽) 제휴협약식

 

[일요주간 = 소정현 기자] (사)대한주차산업협회(회장 최순모)는 2019년 11월 13일, 스마트주차관제서비스 전문개발업체인 시큐리티앤맵(주) (대표 정동회)와 IoT(사물인터넷)차량번호인식 스마트주차관제서비스보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협약을 맺고, 협회산하 전국의 3,000여개소의 주차장부터 스마트주차관제서비스를 도입, 협회가 근 2년 동안 목표한 스마트4.0 안심주차문화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도입되는 스마트주차관제서비스는 ‘인터넷차량번호인식 주차차단기’로서 간단히 “인터넷차단기”로 불리는데, 시큐리티앤맵(주)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3억5,000만원의 기술개발정책융자금을 받아서 3년에 걸쳐서 개발, 시험운영을 완료하여 우수한 주차관제시스템임을 입증하였다.

이는 기존의 현장설치식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주차차단기 제어방식을 혁신하여 번호촬영용 카메라만 있으면 클라우드서버에서 차량번호를 인식하고 IoT(사물인터넷)방식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주차차단기를 제어하는 획기적인 서비스로서 이동환경에서도 완벽하게 주차관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시장에 알려져 있다.

대한주차산업협회 최순모회장은 ‘시큐리티앤맵에서 개발한 스마트주차관제서비스의 우수한 주차관제시스템 도입으로 인하여, 주차장 운영 회원사들에게 아주 저렴하고 고품질의 스마트주차관제서비스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본 협회는 지난 2017년 12월 29일 준공영기업인 KT와 스마트주차관제시스템 보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협약을 맺은바 있는데 이를 확장하기 위하여, 스마트주차관제서비스 개발업체인 시큐리티앤맵(주)와 합작영리법인을 설립하고, 본 서비스의 시장성 확보를 위하여, KT브랜드로 추진할 것을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