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과 후원 협약 체결..."탁구 유망주 육성에 힘 보태"

조무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5 11: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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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전남 장흥군에서 열린 ‘보람그룹·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 2019년 후원 협약식’에서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최치영 단장(우)이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 손범규 회장(좌)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보람상조 제공)

[일요주간=조무정 기자] 보람상조(회장 최철홍)는 지난 12일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과 1억2000만원의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전남 장흥군에서 열린 ‘제 56회 보람상조배 전국 남•여 중•고학생 종합탁구대회’에서 체결됐으며, 최치영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단장과 손범규 한국중•고탁구연맹 회장을 비롯해 박창익 대한탁구협회 전무이사, 최영일 대한탁구협회 경기위원장, 현정화 한국마사회 감독, 추교성 금청구청 감독 등이 동석해 자리를 빛냈다.


보람상조의 후원금은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 소속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장학금 및 격려금을 비롯해 각종 해외대회 출전 지원 용도로 쓰인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3년 연속으로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과 후원 협약을 맺으며 탁구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실어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탁구의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의 손범규 회장은 “보람상조의 꾸준한 후원 덕분에 우리나라의 탁구 유망주들이 꿈을 펼칠 기회가 더 넓어지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2016년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을 창단하여 연 2회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탁구대회 개최, 탁구단 재능기부 등 다양한 스포츠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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