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2026’ 출시 준비 돌입…문동주 3년 연속 모델 발탁

하수은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14: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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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리그 기반 No.1 야구 게임 ‘컴프야’ 시리즈, 넘버링 최신화로 다가오는 2026 시즌 준비 본격화
- ‘컴프야2026’ 문동주 3년 연속 공식 모델 선정…국제대회 기념 미션 챌린지 이벤트 진행
▲ '컴투스프로야구2026' 메인 타이틀 이미지(이미지=컴투스)

 

[일요주간=하수은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KBO 리그 기반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인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타이틀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2026 시즌을 겨냥한 본격적인 사전 준비에 들어갔다.

먼저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한화 이글스의 차세대 에이스 문동주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하며 새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데뷔 이후 빠르게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성장한 문동주는 지난해 첫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한 데 이어, 올 시즌에도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게임 콘텐츠 역시 대폭 강화됐다. 지난 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하며 MVP에 오른 코디 폰세를 비롯해 NC 다이노스의 에릭 페디, 두산 베어스의 아리엘 미란다 등 과거 리그를 대표했던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여기에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현재 KBO 리그에서 활약 중인 인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도 함께 선보이며 수집과 전략 요소를 한층 풍부하게 했다.

새 시즌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스프링캠프 개막과 국제대회를 기념해 마련된 ‘국제대회 기념 미션 챌린지’ 이벤트는 오는 2월 27일까지 운영되며, 미션 수행을 통해 포인트와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누적 포인트에 따라 에픽 선수팩,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등 고급 보상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스프링 캠프 꾸러미’ 이벤트와 훈련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2026 스프링캠프’ 이벤트도 동시에 열리며 유저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 '컴투스프로야구V26' 메인 타이틀 이미지(이미지=컴투스)


또 다른 라인업인 ‘컴투스프로야구V26’ 역시 타이틀 이미지와 로고를 새롭게 교체하며 시즌 전환을 마쳤다. 올해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모델로 나서며 게임의 몰입감을 높인다.

게임성 개선을 위한 업데이트도 이뤄졌다. 로비 화면을 전면 개편해 시각적 입체감을 강화했으며, 각 리그 플레이와 일일 미션을 통해 획득 가능한 아이템과 포인트를 상향 조정해 유저들이 개막 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구속 제어’, ‘부동심’, ‘히든 카드’ 등 신규 메이저 스킬을 추가해 전략성과 플레이의 깊이를 더했다.

이 밖에도 신규 홈런 연출을 도입하고, 타자의 헬멧과 투수 모자의 디테일을 강화하는 등 그래픽 완성도를 높이는 개선 사항도 반영됐다. 컴투스는 오는 2월 28일 ‘컴프야V 페스타’를 열고 ‘컴프야V26’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의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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